둠3는 차세대 그래픽 엔진으로 제작
2002.05.30 10:21 정우철
E3 2002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둠3는 id소프트에서 새롭게 개발한 차세대 그래픽엔진으로 제작됐다.
E3 2002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둠3는 id소프트에서 새롭게 개발한 차세대 그래픽엔진으로 제작됐다.
id소프트는 둠과 퀘이크 시리즈 등 유명한 인기게임을 만든 제작사이면서 같은 게임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뛰어난 그래픽 엔진을 만들어온 제작사이다. 이번 E3에서 공개한 둠3 동영상도 새롭게 개발한 그래픽 엔진으로 `둠3 엔진`으로 명명한것.
둠3 동영상을 보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많은 수의 폴리곤을 이용, 캐릭터는 손가락은 물론 눈, 코, 입 등 세부적인 묘사까지 확실하게 표현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 `둠3 엔진`의 성능을 실감할 수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바에 따르면 `둠3 엔진`을 사용해서 실시간으로 그래픽을 구현하려면 최소 지포스 3 이상의 그래픽카드가 필요하며 권장사양으로는 엔비디아의 `지포스4Ti` 계열이나 매트록스에서 새롭게 개발중인 `Parhelia-512` 등의 카드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퀘이크 시리즈가 부두 시리즈를 보급시켰듯이 둠3가 차세대 그래픽 카드의 보급을 활성화시킬 수도 있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한편 E3에서 공개했던 둠3 동영상은 Ati의 미공개 그래픽카드를 이용하여 구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레이디온 8500`이후 칩셋인 R250, 또는 R300으로 예상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id소프트는 둠과 퀘이크 시리즈 등 유명한 인기게임을 만든 제작사이면서 같은 게임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뛰어난 그래픽 엔진을 만들어온 제작사이다. 이번 E3에서 공개한 둠3 동영상도 새롭게 개발한 그래픽 엔진으로 `둠3 엔진`으로 명명한것.
둠3 동영상을 보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많은 수의 폴리곤을 이용, 캐릭터는 손가락은 물론 눈, 코, 입 등 세부적인 묘사까지 확실하게 표현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 `둠3 엔진`의 성능을 실감할 수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바에 따르면 `둠3 엔진`을 사용해서 실시간으로 그래픽을 구현하려면 최소 지포스 3 이상의 그래픽카드가 필요하며 권장사양으로는 엔비디아의 `지포스4Ti` 계열이나 매트록스에서 새롭게 개발중인 `Parhelia-512` 등의 카드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퀘이크 시리즈가 부두 시리즈를 보급시켰듯이 둠3가 차세대 그래픽 카드의 보급을 활성화시킬 수도 있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한편 E3에서 공개했던 둠3 동영상은 Ati의 미공개 그래픽카드를 이용하여 구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레이디온 8500`이후 칩셋인 R250, 또는 R300으로 예상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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