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마지막왕국 포에버’로 전격 업그레이드
2002.07.02 08:50 임재청
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마지막왕국’ 시리즈를 ‘마지막왕국 포에버’로 전격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마지막왕국’ 시리즈를 ‘마지막왕국 포에버’로 전격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금까지 각각 독립적으로 서비스되던 마지막왕국 1, 2 그리고 혼돈의 새벽이 ‘마지막왕국 포에버’ 내의 멜치어, 발터자르, 캐스퍼의 3개 서버 개념으로 바뀌게 된다.
액토즈는 방대한 양의 캐릭터 정보 이전과 아이템 변환 등 다소 복잡한 과정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그 동안 실시된 체험서버와 무료베타서비스를 통해 서버의 안정성과 게임성을 확보, 업그레이드 과정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액토즈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업그레이드는 전반적인 그래픽을 포함해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 변화, 마법체계 및 효과, 사운드, 사냥터 등 거의 전 부분에 걸쳐 변화가 일어났다. 하지만 지난 4년간 서비스되었던 ‘마지막왕국’의 고유한 장점들은 최대한 유지하게 되며, 곧 추가될 예정인 공성전 시스템과 인터페이스 변경, 사냥터의 추가 등은 업그레이드 이후의 진행추이를 지켜보면서 가까운 시기에 적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마지막왕국 포에버의 게임 환경에 대해 기존 마지막왕국 시리즈 사용자들의 혼란은 어느 정도 예상되지만 보다 탄탄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한 업그레이드인 만큼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액토즈는 ‘마지막왕국 포에버’의 업그레이드를 기념하고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차원에서 무료대축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따라서 다음 달 16일까지는 기존 사용자, 신규 사용자 가릴 것 없이 누구나 무료로 ‘마지막왕국 포에버’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액토즈, ‘마지막왕국 포에버’로 전격 업그레이드 단행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마지막왕국’ 시리즈를 ‘마지막왕국 포에버’로 전격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금까지 각각 독립적으로 서비스되던 마지막왕국 1, 2 그리고 혼돈의 새벽이 ‘마지막왕국 포에버’ 내의 멜치어, 발터자르, 캐스퍼의 3개 서버 개념으로 바뀌게 된다.
액토즈는 방대한 양의 캐릭터 정보 이전과 아이템 변환 등 다소 복잡한 과정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그 동안 실시된 체험서버와 무료베타서비스를 통해 서버의 안정성과 게임성을 확보, 업그레이드 과정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액토즈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업그레이드는 전반적인 그래픽을 포함해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 변화, 마법체계 및 효과, 사운드, 사냥터 등 거의 전 부분에 걸쳐 변화가 일어났다. 하지만 지난 4년간 서비스되었던 ‘마지막왕국’의 고유한 장점들은 최대한 유지하게 되며, 곧 추가될 예정인 공성전 시스템과 인터페이스 변경, 사냥터의 추가 등은 업그레이드 이후의 진행추이를 지켜보면서 가까운 시기에 적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마지막왕국 포에버의 게임 환경에 대해 기존 마지막왕국 시리즈 사용자들의 혼란은 어느 정도 예상되지만 보다 탄탄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한 업그레이드인 만큼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액토즈는 ‘마지막왕국 포에버’의 업그레이드를 기념하고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차원에서 무료대축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따라서 다음 달 16일까지는 기존 사용자, 신규 사용자 가릴 것 없이 누구나 무료로 ‘마지막왕국 포에버’를 즐길 수 있게 된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금까지 각각 독립적으로 서비스되던 마지막왕국 1, 2 그리고 혼돈의 새벽이 ‘마지막왕국 포에버’ 내의 멜치어, 발터자르, 캐스퍼의 3개 서버 개념으로 바뀌게 된다.
액토즈는 방대한 양의 캐릭터 정보 이전과 아이템 변환 등 다소 복잡한 과정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그 동안 실시된 체험서버와 무료베타서비스를 통해 서버의 안정성과 게임성을 확보, 업그레이드 과정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액토즈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업그레이드는 전반적인 그래픽을 포함해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 변화, 마법체계 및 효과, 사운드, 사냥터 등 거의 전 부분에 걸쳐 변화가 일어났다. 하지만 지난 4년간 서비스되었던 ‘마지막왕국’의 고유한 장점들은 최대한 유지하게 되며, 곧 추가될 예정인 공성전 시스템과 인터페이스 변경, 사냥터의 추가 등은 업그레이드 이후의 진행추이를 지켜보면서 가까운 시기에 적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마지막왕국 포에버의 게임 환경에 대해 기존 마지막왕국 시리즈 사용자들의 혼란은 어느 정도 예상되지만 보다 탄탄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한 업그레이드인 만큼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액토즈는 ‘마지막왕국 포에버’의 업그레이드를 기념하고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차원에서 무료대축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따라서 다음 달 16일까지는 기존 사용자, 신규 사용자 가릴 것 없이 누구나 무료로 ‘마지막왕국 포에버’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액토즈, ‘마지막왕국 포에버’로 전격 업그레이드 단행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마지막왕국’ 시리즈를 ‘마지막왕국 포에버’로 전격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금까지 각각 독립적으로 서비스되던 마지막왕국 1, 2 그리고 혼돈의 새벽이 ‘마지막왕국 포에버’ 내의 멜치어, 발터자르, 캐스퍼의 3개 서버 개념으로 바뀌게 된다.
액토즈는 방대한 양의 캐릭터 정보 이전과 아이템 변환 등 다소 복잡한 과정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그 동안 실시된 체험서버와 무료베타서비스를 통해 서버의 안정성과 게임성을 확보, 업그레이드 과정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액토즈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업그레이드는 전반적인 그래픽을 포함해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 변화, 마법체계 및 효과, 사운드, 사냥터 등 거의 전 부분에 걸쳐 변화가 일어났다. 하지만 지난 4년간 서비스되었던 ‘마지막왕국’의 고유한 장점들은 최대한 유지하게 되며, 곧 추가될 예정인 공성전 시스템과 인터페이스 변경, 사냥터의 추가 등은 업그레이드 이후의 진행추이를 지켜보면서 가까운 시기에 적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마지막왕국 포에버의 게임 환경에 대해 기존 마지막왕국 시리즈 사용자들의 혼란은 어느 정도 예상되지만 보다 탄탄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한 업그레이드인 만큼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액토즈는 ‘마지막왕국 포에버’의 업그레이드를 기념하고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차원에서 무료대축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따라서 다음 달 16일까지는 기존 사용자, 신규 사용자 가릴 것 없이 누구나 무료로 ‘마지막왕국 포에버’를 즐길 수 있게 된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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