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일본 반프레스토와 PS2 게임 수출계약 체결
2002.07.04 14:10 이승연
소프트맥스가 일본의 대형 비디오게임업체인 반프레스토와 마그나카르타 후속작에 대한 대규모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소프트맥스가 일본의 대형 비디오게임업체인 반프레스토와 마그나카르타 후속작에 대한 대규모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의하면 소프트맥스가 마그나카르타의 후속작을 PS 2 뿐만 아니라 PC용으로도 동시개발하게 된다. 반프레스토는 단순히 게임뿐만 아니라 일본내 캐릭터판권까지 보유하게 됨으로써 이후 캐릭터 사업 및 애니메이션 제작 등에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
비용 및 이익분배방식은 총 45억원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프로젝트의 개발비를 공동으로 부담하고 이후 수익에 따라 배분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소프트맥스는 이에 따라 우선 60억원 정도의 로열티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마그나카르타의 후속작은 시나리오완성단계에 들어가 있으며 프로토타입까지 이미 제작된 상태. 2004년 2월경 일본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반프레스토는 ‘드래곤볼’, ‘슬램덩크’, ‘건담’ 등으로 유명한 반다이의 계열사로 대표작으로는 ‘슈퍼로봇대전’ 시리즈가 있다.
<게임메카 이승연>
이번 프로젝트에 의하면 소프트맥스가 마그나카르타의 후속작을 PS 2 뿐만 아니라 PC용으로도 동시개발하게 된다. 반프레스토는 단순히 게임뿐만 아니라 일본내 캐릭터판권까지 보유하게 됨으로써 이후 캐릭터 사업 및 애니메이션 제작 등에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
비용 및 이익분배방식은 총 45억원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프로젝트의 개발비를 공동으로 부담하고 이후 수익에 따라 배분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소프트맥스는 이에 따라 우선 60억원 정도의 로열티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마그나카르타의 후속작은 시나리오완성단계에 들어가 있으며 프로토타입까지 이미 제작된 상태. 2004년 2월경 일본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반프레스토는 ‘드래곤볼’, ‘슬램덩크’, ‘건담’ 등으로 유명한 반다이의 계열사로 대표작으로는 ‘슈퍼로봇대전’ 시리즈가 있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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