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등 캡콤 게임 58종, 온라인게임으로
2002.07.16 18:51 김성진
위즈게이트는 일본 캡콤의 국내 에이전트사인 네오비전 코리아를 통해 \'스트리트 파이터\'. \'1943\', \'파이날 파이트\' 등 캡콤의 게임 58종에 대한 온라인게임 개발 및 서비스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위즈게이트는 일본 캡콤의 국내 에이전트사인 네오비전 코리아를 통해 `스트리트 파이터`. `1943`, `파이날 파이트` 등 캡콤의 게임 58종에 대한 온라인게임 개발 및 서비스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한 캡콤의 게임 58종은 모두 일본에서 오락실용 아케이드 게임으로 개발된 유명 게임들로 국내에도 모두 보급되어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후반까지 큰 인기를 끌었던 게임들이다.
위즈게이트는 스트리트 파이터의 온라인게임 판권 계약 추진 과정에서 기존 계획을 대폭 확대하여 연내에 국내 최대의 온라인 오락실 게임 존을 만들기로 결정했으며 일본 캡콤의 게임 58종을 모두 온라인게임으로 전환하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위즈게이트는 우선적으로 스트리트 파이터를 온라인 대전용으로 개발하기 위해 자체 제작에 착수할 예정이며 PtoP 방식의 서비스를 위한 전용 에뮬레이터를 개발키로 하는 등 캡콤의 58종 게임들을 2002년 올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번에 계약한 캡콤의 게임 58종은 모두 일본에서 오락실용 아케이드 게임으로 개발된 유명 게임들로 국내에도 모두 보급되어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후반까지 큰 인기를 끌었던 게임들이다.
위즈게이트는 스트리트 파이터의 온라인게임 판권 계약 추진 과정에서 기존 계획을 대폭 확대하여 연내에 국내 최대의 온라인 오락실 게임 존을 만들기로 결정했으며 일본 캡콤의 게임 58종을 모두 온라인게임으로 전환하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위즈게이트는 우선적으로 스트리트 파이터를 온라인 대전용으로 개발하기 위해 자체 제작에 착수할 예정이며 PtoP 방식의 서비스를 위한 전용 에뮬레이터를 개발키로 하는 등 캡콤의 58종 게임들을 2002년 올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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