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텍, 브라질 진출
2001.06.11 09:43 김성진
아케이드 게임 개발업체 지씨텍은 브라질의 TTL사와 242만 9천달러(한화 약 32억원) 상당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케이드 게임 개발업체 지씨텍은 브라질의 TTL(Techno-Top Limited)사와 242만 9천달러(한화 약 32억원) 상당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지씨텍은 브라질의 TTL사에게 `판타지 오브 스테핑(Fantasy of Stepping)`, `액추얼 파이트(Actual Fight)`, `에어 캐치(Air Catch)`, `푸시 팡 팡(Push Pang Pang)` `스커드 인 코리아 2002(Scud in Korea 2002)` 등 게임기 8종 1080세트를 금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지씨텍의 이정학 사장은 ‘앞으로는 수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그 동안 각종 게임 쇼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내년까지 세계각국으로 수출다변화를 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진>
이번 계약을 통해 지씨텍은 브라질의 TTL사에게 `판타지 오브 스테핑(Fantasy of Stepping)`, `액추얼 파이트(Actual Fight)`, `에어 캐치(Air Catch)`, `푸시 팡 팡(Push Pang Pang)` `스커드 인 코리아 2002(Scud in Korea 2002)` 등 게임기 8종 1080세트를 금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지씨텍의 이정학 사장은 ‘앞으로는 수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그 동안 각종 게임 쇼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내년까지 세계각국으로 수출다변화를 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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