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2, 8월부터 운영기준 완화
2002.08.05 09:39 정우철
위메이드는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2의 운영방침을 8월부터 완화해 적용한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2(이하 미르 2)의 운영방침을 8월부터 완화해 적용한다고 밝혔다.
미르 2의 운영방침은 욕설, 운영차 사칭, 허위사실 유포 등의 경우 강경대처 방침으로 영구계정삭제를 원칙으로 했으나 8월부터는 1, 2차로 단계적으로 경고조치 후 15일 또는 영구계정정지를 한다.
또한 현재까지 미르 2 계정압류자는 8월 8일부터 12일까지 미르 2 홈페이지에서 사면접수를 하면 14일부터 순차적으로 계정압류를 해제할 예정이다. 2002년 7월 31일까지 운영자사칭,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계정압류된 캐릭터는 약 200여명 정도로 집계되고 있다.
위메이드는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제제를 받은 게이머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고자 한다. 이후 미르 2가 보다 매너있는 게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이번 운영방침에 대한 목적을 밝혔다. 이번 운영방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르 2 홈페이지(www.mir2.co.kr)를 참조하면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미르 2의 운영방침은 욕설, 운영차 사칭, 허위사실 유포 등의 경우 강경대처 방침으로 영구계정삭제를 원칙으로 했으나 8월부터는 1, 2차로 단계적으로 경고조치 후 15일 또는 영구계정정지를 한다.
또한 현재까지 미르 2 계정압류자는 8월 8일부터 12일까지 미르 2 홈페이지에서 사면접수를 하면 14일부터 순차적으로 계정압류를 해제할 예정이다. 2002년 7월 31일까지 운영자사칭,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계정압류된 캐릭터는 약 200여명 정도로 집계되고 있다.
위메이드는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제제를 받은 게이머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고자 한다. 이후 미르 2가 보다 매너있는 게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이번 운영방침에 대한 목적을 밝혔다. 이번 운영방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르 2 홈페이지(www.mir2.co.kr)를 참조하면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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