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낚시왕 3’, 서비스 한 달 만에 매출 1억원
2002.08.05 20:11 임재청
웹이엔지코리아는 7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게임 \'낚시왕 3\'가 서비스 한 달 만에 다운로드 14만 건, 매출액은 1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웹이엔지코리아는 7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게임 `낚시왕 3`가 서비스 한 달 만에 다운로드 14만 건, 매출액은 1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웹이젠지코리아는 ‘낚시왕 3’의 인기비결에 대해 “시장분석을 통한 소비자의 성향과 요구를 정확히 파악했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온 통계자료를 근거로 시나리오 및 게임제작을 실시한 결과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시기의 적절성에 맞춰 게임이 출시됐다는 점에서도 그 배경으로 보고 있다. ‘낚시왕 3’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낚시게임으로 바캉스 시즌에 맞춰 출시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을 받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낚시왕 3`는 모바일게임으로는 드물게 3D 그래픽으로 제작, PC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 효과를 주었으며 파도치는 소리, 갈매기 소리와 같은 사운드를 사용함으로써 게임의 흥미적인 요소를 더했다. 또한 이전의 낚시왕 시리즈와는 달리 물고기의 종류, 힘, 거리에 따라 손맛의 차이를 둔 점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웹이젠지코리아는 ‘낚시왕 3’의 인기비결에 대해 “시장분석을 통한 소비자의 성향과 요구를 정확히 파악했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온 통계자료를 근거로 시나리오 및 게임제작을 실시한 결과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시기의 적절성에 맞춰 게임이 출시됐다는 점에서도 그 배경으로 보고 있다. ‘낚시왕 3’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낚시게임으로 바캉스 시즌에 맞춰 출시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을 받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낚시왕 3`는 모바일게임으로는 드물게 3D 그래픽으로 제작, PC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 효과를 주었으며 파도치는 소리, 갈매기 소리와 같은 사운드를 사용함으로써 게임의 흥미적인 요소를 더했다. 또한 이전의 낚시왕 시리즈와는 달리 물고기의 종류, 힘, 거리에 따라 손맛의 차이를 둔 점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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