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투자조합, 나이트 온라인에 5억 투자 결정
2002.08.08 09:30 정우철
제 2호 게임투자조합은 노아시스템이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나이트 온라인에 5억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제 2호 게임투자조합은 노아시스템이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나이트 온라인에 5억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프로젝트 파이낸싱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투자는 노아시스템의 자금사정을 원활하게 할 전망이다. 한국 게임산업개발원 정영수 원장은 “최근 외부환경에 침체된 투자시장과 무관하게 게임투자조합은 우수게임에 지속적인 투자를 할 계획이다”고 이번 투자에 대한 목적을 밝혔다.
제 2호 게임투자조합은 문화관광부와 드림디스커버리가 참여하고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운영중인 게임투자 조합으로 게임투자조합 1, 2, 3호에 350억원을 운영중이며 지금까지 110억원의 투자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노아시스템은 나이트 온라인 유통사로 위즈게이트와 협력중이며 위즈게이트, 엠게임 등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게임유통에 나설 계획이다. 이미 나이트 온라인은 대만의 X 레젠드와 판권계약을 마친 상태이며 중국, 일본 유럽 등에 대한 계약을 진행중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제 2호 게임투자조합은 문화관광부와 드림디스커버리가 참여하고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운영중인 게임투자 조합으로 게임투자조합 1, 2, 3호에 350억원을 운영중이며 지금까지 110억원의 투자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노아시스템은 나이트 온라인 유통사로 위즈게이트와 협력중이며 위즈게이트, 엠게임 등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게임유통에 나설 계획이다. 이미 나이트 온라인은 대만의 X 레젠드와 판권계약을 마친 상태이며 중국, 일본 유럽 등에 대한 계약을 진행중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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