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티컬 커맨더스, 새 버전 통해 ‘사수/부사수 제도’ 도입
2001.06.08 18:04 임재청
넥슨은 6월 7일 택티컬 커맨더스의 새 버전을 발표, 고레벨 캐릭터와 초보자가 사제관계를 맺음으로써 게임을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사수/부사수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6월 7일 택티컬 커맨더스의 새 버전을 발표, 고레벨 캐릭터와 초보자가 사제관계를 맺음으로써 게임을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사수/부사수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레벨 19이상의 캐릭터를 ‘사수(스승)’, 그 이하 레벨을 ‘부사수’로 정의한 ‘사수/부사수 제도’는 조건에 맞는 두 게이머가 사제관계를 맺고 함께 게임을 즐기는 일종의 파티시스템. 이를 통해 사수는 추가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부사수는 국가 기여도에 대한 특별 혜택을 얻게 된다. 또 초보자는 고레벨 캐릭터의 도움을 받아 쉽게 게임을 배울 수 있고, 고레벨 캐릭터는 스승다운 건전한 게임플레이를 유도해 건전한 게임문화를 이끌어 간다는 뜻도 내포하고 있다.
초보자는 사수로 삼고 싶은 캐릭터를 선택한 뒤 개인 정보창 위에 있는 ‘사수로 선택’ 메뉴를 누르면 사제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수/부사수 제도’는 한 명의 사수가 여러 명의 부사수를 거느릴 수 있어 예전부터 인기 있던 캐릭터 몇몇은 벌써 수십, 수백 명의 제자를 거느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넥슨은 ‘택티컬 커맨더스’의 새 버전을 통해 자신이 속한 나라가 위험할 경우 게임에 접속하지 않은 게이머에게도 구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e메일 보내기’ 기능을 추가하는 등 여러 모로 사용자의 편의를 도왔다고 밝혔다.
<임재청>
레벨 19이상의 캐릭터를 ‘사수(스승)’, 그 이하 레벨을 ‘부사수’로 정의한 ‘사수/부사수 제도’는 조건에 맞는 두 게이머가 사제관계를 맺고 함께 게임을 즐기는 일종의 파티시스템. 이를 통해 사수는 추가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부사수는 국가 기여도에 대한 특별 혜택을 얻게 된다. 또 초보자는 고레벨 캐릭터의 도움을 받아 쉽게 게임을 배울 수 있고, 고레벨 캐릭터는 스승다운 건전한 게임플레이를 유도해 건전한 게임문화를 이끌어 간다는 뜻도 내포하고 있다.
초보자는 사수로 삼고 싶은 캐릭터를 선택한 뒤 개인 정보창 위에 있는 ‘사수로 선택’ 메뉴를 누르면 사제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수/부사수 제도’는 한 명의 사수가 여러 명의 부사수를 거느릴 수 있어 예전부터 인기 있던 캐릭터 몇몇은 벌써 수십, 수백 명의 제자를 거느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넥슨은 ‘택티컬 커맨더스’의 새 버전을 통해 자신이 속한 나라가 위험할 경우 게임에 접속하지 않은 게이머에게도 구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e메일 보내기’ 기능을 추가하는 등 여러 모로 사용자의 편의를 도왔다고 밝혔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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