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카펜터의 ‘The Thing’ 출시 임박
2002.08.12 11:35 원병우
B급 호러무비의 1인자 존 카펜터의 ‘The Thing\'이 게임으로 출시된다.
지난 E3쇼에서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 주라기 공원, 스콜피언 킹에 이은 영화와 게임의 접목이란 점에서 눈길을 끌었던 더 띵(The Thing)이 8월 21일(미국기준) 출시된다.
에볼바(Evolva)를 제작했던 컴퓨터 아트웍스(Computer ArtWorks)사에서 개발한 더 띵은 남극기지에서 벌어지는 외계생물체와의 혈투를 그리고 있는 3D 액션 게임이다.
존 캠블 주니어(John W. Campbell Jr)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존 카펜터 감독이 감독한 동명 영화(The Thing. 1982. 국내출시명 ‘괴물’)로도 유명한 더 띵은 외계의 생명체가 인간의 몸속으로 파고들어 인간의 기억을 복제하고 행동유형을 파악한 다음 인간 행세를 하며 대원들을 연쇄적으로 죽인다는 내용. 그 과정에서 남아있는 대원들이 인간행세를 하는 외계괴물을 찾아내기 위해 서로 의심하고 반목하고 죽이는 공포상황을 음산한 배경의 3D로 다루고 있다.
더 띵은 PC와 XBOX, PS/2 용으로 동시 발매된다.
<게임메카 원병우>
에볼바(Evolva)를 제작했던 컴퓨터 아트웍스(Computer ArtWorks)사에서 개발한 더 띵은 남극기지에서 벌어지는 외계생물체와의 혈투를 그리고 있는 3D 액션 게임이다.
존 캠블 주니어(John W. Campbell Jr)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존 카펜터 감독이 감독한 동명 영화(The Thing. 1982. 국내출시명 ‘괴물’)로도 유명한 더 띵은 외계의 생명체가 인간의 몸속으로 파고들어 인간의 기억을 복제하고 행동유형을 파악한 다음 인간 행세를 하며 대원들을 연쇄적으로 죽인다는 내용. 그 과정에서 남아있는 대원들이 인간행세를 하는 외계괴물을 찾아내기 위해 서로 의심하고 반목하고 죽이는 공포상황을 음산한 배경의 3D로 다루고 있다.
더 띵은 PC와 XBOX, PS/2 용으로 동시 발매된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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