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선샤인 100만장 불가능?
2002.08.12 16:41 금강선
닌텐도에서 게임큐브 최고의 킬러타이틀로 기대를 모았던 슈퍼마리오 선샤인이 일본내에서 두주동안 50만장도 넘기지 못한데다가 판매량이 급감하고 있어 곤혹을 치르고 있다.
닌텐도에서 게임큐브 최고의 킬러타이틀로 기대를 모았던 슈퍼마리오 선샤인이 일본내에서 두주동안 50만장도 넘기지 못한데다가 판매량이 급감하고 있어 곤혹을 치르고 있다. 당초 일본내 전문가들은 슈퍼마리오 선샤인이 발매되면 100만장판매를 가볍게 넘어서며 게임큐브의 판매량을 급속히 증가시켜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지만 현재로서는 100만장판매가 그렇게 순조롭지만은 않을 전망. 주간 판매에서도 첫주 판매량보다 70% 정도의 판매량이 급감했으며 야후에서 집계한 일일 판매량에서는 발매된지 20일도 지나지 않아 10위까지 떨어지는 등 판매량도 줄어드는 추세다.
게임큐브의 판매량도 마찬가지. 대난투 스매쉬 브라더즈 DX가 발매되었을 때처럼 하드웨어 판매대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지 않고 있어서 닌텐도를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전문가들은 “마리오는 언제나 롱런을 해온 게임이며 완성도에도 전혀 문제가 없어 이번에도 롱런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망하고 있고 “게임이 발매된지 1년이 지나도 팔리는 게임이 닌텐도의 게임이다”라며 기대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7월 19일 발매된 슈퍼마리오 선샤인은 발매 2주간 49만장(미디어 크리에이트 집계)정도의 판매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메카 금강선>
게임큐브의 판매량도 마찬가지. 대난투 스매쉬 브라더즈 DX가 발매되었을 때처럼 하드웨어 판매대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지 않고 있어서 닌텐도를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전문가들은 “마리오는 언제나 롱런을 해온 게임이며 완성도에도 전혀 문제가 없어 이번에도 롱런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망하고 있고 “게임이 발매된지 1년이 지나도 팔리는 게임이 닌텐도의 게임이다”라며 기대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7월 19일 발매된 슈퍼마리오 선샤인은 발매 2주간 49만장(미디어 크리에이트 집계)정도의 판매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메카 금강선>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10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7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8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9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10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