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 캔디바 판매 수익금 정신대 협회에 전달
2002.08.22 15:41 원병우
써니YNK는 캔디바에서 기부된 모금액을 정신대 문제 대책 협의회에 전달했다.
써니YNK는 미팅 게임 사이트 `캔디바`에서 지난 14일부터 실시된 광복절 기념 캠페인 `할머니 곁엔 저희가 있어요!`에서 모금된 금액을 한국 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캔디바`의 이번 캠페인은 광복절의 참뜻을 기리는 차원에서 실시된 것으로 회원들이 아바타 아이템을 구입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기부금으로 떼어 모금해왔다. 기부금은 정대협을 통해 종군위안부로 고초를 겪고 지금은 홀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김간난 할머니(가명, 경남 밀양, 85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캔디바`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네오플의 이승훈 기획팀장은 “캔디바의 회원들과 광복절의 참뜻을 생각하며 여전히 남겨져 있는 그날의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하게 됐다\"며 “아직 그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러한 사회 공헌 활동을 다양한 형태로 회원들과 꾸준히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원병우>
`캔디바`의 이번 캠페인은 광복절의 참뜻을 기리는 차원에서 실시된 것으로 회원들이 아바타 아이템을 구입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기부금으로 떼어 모금해왔다. 기부금은 정대협을 통해 종군위안부로 고초를 겪고 지금은 홀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김간난 할머니(가명, 경남 밀양, 85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캔디바`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네오플의 이승훈 기획팀장은 “캔디바의 회원들과 광복절의 참뜻을 생각하며 여전히 남겨져 있는 그날의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하게 됐다\"며 “아직 그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러한 사회 공헌 활동을 다양한 형태로 회원들과 꾸준히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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