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위드 동시접속자수 폭발로 서버 증설
2002.08.24 13:16 원병우
한빛소프트는 온라인 게임 위드의 동시접속자수가 급증해 제 2서버군을 증설했다.
한빛소프트는 서비스 중인 3D 온라인 게임 위드가 24일 현재, 동시접속자가 3천명 이상으로 폭주해 제2서버군의 증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위드는 오픈 초기인 상황에서 서버당 200명 이상 접속하면 몬스터 부족, 사냥공간 부족 등으로 인해 불편이 많아 이번 제2서버군의 증설로 게이머들은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상황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위드에서는 제2서버 증설과 함께 스킬을 빨리 익힐 수 있도록 `마법의 환약`을 얻어 `스킬포인트`를 올려주는 오크성 퀘스트를 추가했으며 초보존과 오크성 퀘스트의 난이도를 모든 게이머가 거쳐 가도록 조정했다.
위드를 개발한 조이임팩트 개발진은 \"이번 오크성 퀘스트는 게이머들의 수준을 고려해 매우 높게 난이도를 설정했으나 한국 온라인 게이머들의 실력이 워낙 월등하기 때문에 이번 퀘스트가 정복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흥미롭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위드는 오픈 초기인 상황에서 서버당 200명 이상 접속하면 몬스터 부족, 사냥공간 부족 등으로 인해 불편이 많아 이번 제2서버군의 증설로 게이머들은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상황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위드에서는 제2서버 증설과 함께 스킬을 빨리 익힐 수 있도록 `마법의 환약`을 얻어 `스킬포인트`를 올려주는 오크성 퀘스트를 추가했으며 초보존과 오크성 퀘스트의 난이도를 모든 게이머가 거쳐 가도록 조정했다.
위드를 개발한 조이임팩트 개발진은 \"이번 오크성 퀘스트는 게이머들의 수준을 고려해 매우 높게 난이도를 설정했으나 한국 온라인 게이머들의 실력이 워낙 월등하기 때문에 이번 퀘스트가 정복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흥미롭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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