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 메가 엔터프라이즈와 손잡고 온라인사업 진출
2002.08.26 19:10 임재청
SNK 네오지오 코리아는 국내 유통사 메가 엔터프라이즈와 파트너 계약을 맺고 한국을 거점으로 한 본격적인 온라인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SNK 네오지오 코리아는 국내 유통사 메가 엔터프라이즈와 파트너 계약을 맺고 한국을 거점으로 한 본격적인 온라인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SNK 네오지오 코리아가 메가 엔터프라이즈에게 공급한 타이틀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추억의 게임에서 최신 히트작까지 총 100여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메가 엔터프라이즈의 사이버 오락실(www.megaland.net)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SNK 네오지오 코리아 관계자는 \"온라인 서비스를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상황이며 네오지오용 게임의 불법복제 및 배포행위로 늘어만 가는 피해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어 공식적으로 라이센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특히 선정된 온라인 사업자에게는 온라인상에서의 단속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메가 엔터프라이즈는 “정상서비스 시작 전에 온라인상에서의 무료 배포행위를 경고하고, 게이머들에게는 무료게임이라는 인식을 떨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SNK 네오지오 코리아가 메가 엔터프라이즈에게 공급한 타이틀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추억의 게임에서 최신 히트작까지 총 100여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메가 엔터프라이즈의 사이버 오락실(www.megaland.net)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SNK 네오지오 코리아 관계자는 \"온라인 서비스를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상황이며 네오지오용 게임의 불법복제 및 배포행위로 늘어만 가는 피해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어 공식적으로 라이센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특히 선정된 온라인 사업자에게는 온라인상에서의 단속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메가 엔터프라이즈는 “정상서비스 시작 전에 온라인상에서의 무료 배포행위를 경고하고, 게이머들에게는 무료게임이라는 인식을 떨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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