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02, 1, 2차 통합리그전 이변 속출
2002.08.26 20:02 정우철
WCG 2002에 출전할 한국대표로 지난 대회에 선발된 대표선수가 대거 선발되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10월 28일 대전 엑스포공원에서 열리는 WCG 2002에 출전할 한국 대표로 지난 대회에 참가했던 대표선수가 대거 선발되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 8월 24, 25일 2일간 종로 국일관 드림팰리스 게임아이 PC방에서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6개 종목 53명의 게이머가 참가한 1, 2차 통합 리그전에서 스타크와 피파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에서 선발된 한국 대표 대부분이 작년에 선발된 선수인 것.
그러나 스타크래프트와 피파 2종목에서는 이변이 속출해 2종목의 실력이 평준화 되었음을 알수 있다. 먼저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4명의 대표선수중 프로와 아마추어 게이머가 각각 2명씩 선발되었다. 피파의 경우 대회마다 이변의 속출로 우승후보로 손꼽히던 프로게이머 이지훈, 이봉열, 박윤서 선수가 탈락했다.
1,2차 통합리그전을 통과한 피파와 스타크래프트 부문의 선수들은 오는 9월 14, 15일 홍익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 최종 국가대표로 선발되게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지난 8월 24, 25일 2일간 종로 국일관 드림팰리스 게임아이 PC방에서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6개 종목 53명의 게이머가 참가한 1, 2차 통합 리그전에서 스타크와 피파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에서 선발된 한국 대표 대부분이 작년에 선발된 선수인 것.
그러나 스타크래프트와 피파 2종목에서는 이변이 속출해 2종목의 실력이 평준화 되었음을 알수 있다. 먼저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4명의 대표선수중 프로와 아마추어 게이머가 각각 2명씩 선발되었다. 피파의 경우 대회마다 이변의 속출로 우승후보로 손꼽히던 프로게이머 이지훈, 이봉열, 박윤서 선수가 탈락했다.
1,2차 통합리그전을 통과한 피파와 스타크래프트 부문의 선수들은 오는 9월 14, 15일 홍익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 최종 국가대표로 선발되게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10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9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10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