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미어즈’, 9월 1일 오픈베타테스트 “개봉박두!”
2002.08.27 17:28 임재청
대교-재미창조-KT가 공동사업을 펼치고 있는 온라인게임 디미어즈가 오는 9월 1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
대교-재미창조-KT가 공동사업을 펼치고 있는 온라인게임 디미어즈가 오는 9월 1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
‘디미어즈’는 인간을 대변하는 디미어즈, 에라무스, 키미스타 세 종족이 인간을 불행하게 만드는 유무형의 모든 존재와 싸워나간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임은 깜찍한 느낌의 주인공 캐릭터와 그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수많은 몬스터가 등장, 다양한 캐릭터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캐릭터에 화려한 이펙트 효과가 추가되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맛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주인공, 몬스터, 아이템이 마법공격, 마법방어, 물리공격, 물리방어라는 4가지 속성에 최적화되어 다양한 전투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재미창조 박현식 대표이사는 “대교-KT-재미창조가 공동사업을 펼치고 있는 만큼 3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최대한 가동시켜 최적의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디미어즈’는 인간을 대변하는 디미어즈, 에라무스, 키미스타 세 종족이 인간을 불행하게 만드는 유무형의 모든 존재와 싸워나간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임은 깜찍한 느낌의 주인공 캐릭터와 그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수많은 몬스터가 등장, 다양한 캐릭터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캐릭터에 화려한 이펙트 효과가 추가되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맛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주인공, 몬스터, 아이템이 마법공격, 마법방어, 물리공격, 물리방어라는 4가지 속성에 최적화되어 다양한 전투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재미창조 박현식 대표이사는 “대교-KT-재미창조가 공동사업을 펼치고 있는 만큼 3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최대한 가동시켜 최적의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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