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2, 중국 본토에 이은 대만 입성
2002.08.27 19:03 정우철
위메이드는 대만의 게임유통업체인 소프트월드와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2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대만의 게임유통업체인 소프트월드와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2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월드는 대만에서 PC 및 온라인게임을 유통하고 게임잡지를 발행하며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 지사를 설립한 글로벌 게임업체로, 대만의 라그나로크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미르의 전설 2는 소프트월드가 지분을 출자한 TGL을 통해 서비스를 하게 되며 오는 9월부터 베타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이번 대만 수출로 총수입의 20~27%를 로열티로 지급받게 된다. 대만에서 서비스되는 금액은 개인정액제로 한화 약 14000원 정도이며 연 8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정우철>
소프트월드는 대만에서 PC 및 온라인게임을 유통하고 게임잡지를 발행하며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 지사를 설립한 글로벌 게임업체로, 대만의 라그나로크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미르의 전설 2는 소프트월드가 지분을 출자한 TGL을 통해 서비스를 하게 되며 오는 9월부터 베타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이번 대만 수출로 총수입의 20~27%를 로열티로 지급받게 된다. 대만에서 서비스되는 금액은 개인정액제로 한화 약 14000원 정도이며 연 8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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