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TS 2002] 한국공동관에 외국 바이어 뜨거운 관심
2002.08.30 15:31 정우철
전시회 첫날 한국공동관에 2000여명의 각국 바이어들과 영국 게임관계자들이 방문했으며 특히 온라인게임 분야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고 있는 ECTS 2002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업체들이 첫날 60여건의 바이어 상담과 16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시회 첫날에는 한국공동관에 2000여명의 각국 바이어들과 영국 게임관계자들이 방문했으며 특히 온라인게임 분야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특히 이번 전시회에 휴대용게임기 GP32를 출품한 게임파크와 아케이드게임인 액션핑퐁을 출품한 넷돌엔터테인먼트 부스에는 관람객과 바이어들이 몰려 줄을 서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한편, ECTS 2002 주최측인 CMP는 이번 전시회에 20여개국 175개업체가 200여개 부스를 마련하여 참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 공동관은 작년 22개 업체에서 올해 12개 업체가 참가 규모면에서는 줄어들었으나 첫날 실적을 볼 때 실제 실적은 전년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ECTS2002는 세계각국의 게임관련 다국적기업들이 불참하고 작년보다 참가업체수가 대폭 줄었으나, 주최측인 CMP관계자는 오히려 작년보다 내용면에서는 알차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소니의 PS2 부스가 전체 전시장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등 PS2가 이번 ECTS 행사의 한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 런던=게임메카 김성진>
특히 이번 전시회에 휴대용게임기 GP32를 출품한 게임파크와 아케이드게임인 액션핑퐁을 출품한 넷돌엔터테인먼트 부스에는 관람객과 바이어들이 몰려 줄을 서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한편, ECTS 2002 주최측인 CMP는 이번 전시회에 20여개국 175개업체가 200여개 부스를 마련하여 참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 공동관은 작년 22개 업체에서 올해 12개 업체가 참가 규모면에서는 줄어들었으나 첫날 실적을 볼 때 실제 실적은 전년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ECTS2002는 세계각국의 게임관련 다국적기업들이 불참하고 작년보다 참가업체수가 대폭 줄었으나, 주최측인 CMP관계자는 오히려 작년보다 내용면에서는 알차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소니의 PS2 부스가 전체 전시장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등 PS2가 이번 ECTS 행사의 한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 런던=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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