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몰리뉴, 이번에는 영화를 소재로 게임개발?
2002.09.02 12:51 임재청
\'갓 시뮬레이션\'의 창시자 피터 몰리뉴는 ECTS 2002 행사 중 한 외신을 통해 영화를 소재로 한 게임 ‘더 무비’의 제작 사실을 공개했다.
`갓 시뮬레이션`의 창시자 피터 몰리뉴는 ECTS 2002 행사 중 한 외신을 통해 영화를 소재로 한 게임 ‘더 무비’의 제작 사실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1920년대부터 현대까지의 영화 촬영장을 소재로 기획되었으며, 기존의 심 시리즈(심시티, 심팜, 심파크 등), 테마 시리즈(테마 호스피탈, 테마 파크 등)와 비슷한 형식으로 제작될 방침이다.
피터 몰리뉴는 “영화 촬영소라는 독특한 컨셉을 바탕으로 게이머의 자유도를 대폭 높인 게임을 제작할 방침이다”며 “게임은 3D를 기반으로 다양한 플랫폼에 맞게 제작할 계획이며, 하나의 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최소 100시간 이상이 소요될 만큼 방대한 스케일로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게임은 1920년대부터 현대까지의 영화 촬영장을 소재로 기획되었으며, 기존의 심 시리즈(심시티, 심팜, 심파크 등), 테마 시리즈(테마 호스피탈, 테마 파크 등)와 비슷한 형식으로 제작될 방침이다.
피터 몰리뉴는 “영화 촬영소라는 독특한 컨셉을 바탕으로 게이머의 자유도를 대폭 높인 게임을 제작할 방침이다”며 “게임은 3D를 기반으로 다양한 플랫폼에 맞게 제작할 계획이며, 하나의 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최소 100시간 이상이 소요될 만큼 방대한 스케일로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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