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 대주주 지분 일부 예약매매
2002.09.04 21:30 임재청
위자드소프트는 9월 4일, 보호예수중인 지분 일부(18%)를 메가베이스에 예약 매각한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는 9월 4일, 보호예수중인 지분 일부(18%)를 메가베이스에 예약 매각한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의 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 보유지분 1,125,312주(23%) 중 868,932주가 2003년 7월31일까지 매달 5%씩 메가베이스로 주당 4,488원에 예약 매각될 예정이며, 잔여지분은 내년 8월 1일부로 일괄 매각된다.
위자드소프트는 “이번 최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 지분 예약매각은 게임개발력과 마케팅력을 보유한 위자드소프트와 메가베이스의 인적네트워크 및 노하우의 접목을 통해 위자드소프트가 향후 올라인(All-Line) 종합 게임퍼블리셔로 성장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또한 \"증자를 통한 양사의 협력방안을 검토했지만 물량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생각돼 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의 지분을 넘기게 됐다\"면서 \"전문경영 능력과 제휴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 게임업계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향후 위자드소프트의 사업방향을 구체화시키기 위해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위자드소프트의 총 발행주식은 4,827,400주이며 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 지분율은 기존 23%에서 5%로 줄어들었다.
<게임메카 임재청>
위자드소프트의 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 보유지분 1,125,312주(23%) 중 868,932주가 2003년 7월31일까지 매달 5%씩 메가베이스로 주당 4,488원에 예약 매각될 예정이며, 잔여지분은 내년 8월 1일부로 일괄 매각된다.
위자드소프트는 “이번 최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 지분 예약매각은 게임개발력과 마케팅력을 보유한 위자드소프트와 메가베이스의 인적네트워크 및 노하우의 접목을 통해 위자드소프트가 향후 올라인(All-Line) 종합 게임퍼블리셔로 성장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또한 \"증자를 통한 양사의 협력방안을 검토했지만 물량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생각돼 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의 지분을 넘기게 됐다\"면서 \"전문경영 능력과 제휴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 게임업계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향후 위자드소프트의 사업방향을 구체화시키기 위해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위자드소프트의 총 발행주식은 4,827,400주이며 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 지분율은 기존 23%에서 5%로 줄어들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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