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차기작은 비디오게임?
2002.09.10 11:56 원병우
동경게임쇼에서 블리자드의 차기작이 발표된다면 그동안 관례적으로 ECTS에서 차기작을 발표해왔던 블리자드는 처음으로 동경게임쇼에서 새 게임을 발표하게 된다.
블리자드의 신작이 동경게임쇼에서 공개된다.
블리자드는 블리자드의 차기작이 이달 20일 일본 동경에서 개막되는 동경게임쇼(TGS 2002)에서 밝혀질 예정이라고 말했으나 게임 타이틀과 플랫폼, 장르 등 더 이상 자세한 언급은 피했다.
만약 블리자드의 발표대로 동경게임쇼에서 블리자드의 차기작이 발표된다면 그동안 관례적으로 ECTS에서 차기작을 발표해왔던 블리자드가 처음으로 동경게임쇼에서 새 게임을 발표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이번 블리자드의 차기작 발표를 둘러싸고 벌써부터 그 배경과 차기작에 대한 섣부른 추측과 분석이 오가고 있다.
그 중에서는 그동안 관례적으로 ECTS에서 차기작을 발표해왔던 관례를 깨고 왜 시기적으로 거의 비슷한 동경게임쇼에서 차기작을 발표하는 것인가와 그동안 비디오게임기에 집중해 왔던 동경게임쇼의 특성상 블리자드가 비디오게임을 개발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포함되어 있다.
<게임메카 원병우>
블리자드는 블리자드의 차기작이 이달 20일 일본 동경에서 개막되는 동경게임쇼(TGS 2002)에서 밝혀질 예정이라고 말했으나 게임 타이틀과 플랫폼, 장르 등 더 이상 자세한 언급은 피했다.
만약 블리자드의 발표대로 동경게임쇼에서 블리자드의 차기작이 발표된다면 그동안 관례적으로 ECTS에서 차기작을 발표해왔던 블리자드가 처음으로 동경게임쇼에서 새 게임을 발표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이번 블리자드의 차기작 발표를 둘러싸고 벌써부터 그 배경과 차기작에 대한 섣부른 추측과 분석이 오가고 있다.
그 중에서는 그동안 관례적으로 ECTS에서 차기작을 발표해왔던 관례를 깨고 왜 시기적으로 거의 비슷한 동경게임쇼에서 차기작을 발표하는 것인가와 그동안 비디오게임기에 집중해 왔던 동경게임쇼의 특성상 블리자드가 비디오게임을 개발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포함되어 있다.
<게임메카 원병우>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10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9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10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