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한가위 맞이 지하군단의 반격 이벤트 실시
2002.09.11 20:34 정우철
웹젠은 3D 온라인게임 ‘뮤’에서 한가위를 맞아 ‘지하군단의 반격’이라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웹젠은 3D 온라인게임 ‘뮤’에서 한가위를 맞아 ‘지하군단의 반격’이라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연휴인 9월 20일부터 한달간 로랜시아, 노리아, 데비아스 3곳의 사냥터에서 새로운 몬스터 3종이 20마리씩 떼지어 나타나며 이를 사냥할 경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 몬스터는 기존 몬스터보다 강하고 무리지어 다니지만 여러명이 함께 사냥하면 중레벨 게이머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 고레벨 게이머를 위했던 카오스 이벤트와는 달리 중레벨을 위한 이벤트로 마련한 것.
한편 이번 지하군단의 반격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이 지나도 지속될 예정이지만 추석연휴를 포함한 이벤트 기간에는 아이템 드랍율을 높이고 몬스터의 수치를 낮출 예정이다.
또한 카오스이벤트 당시 동시접속자가 4만명에 이러 서버 포화사태를 겪은 후 지하군단의 반격 이벤트에는 서버폭주를 대비해 8번째 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뮤는 동시접속자수 3만 8천명, 누적회원 3백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번 이벤트는 추석연휴인 9월 20일부터 한달간 로랜시아, 노리아, 데비아스 3곳의 사냥터에서 새로운 몬스터 3종이 20마리씩 떼지어 나타나며 이를 사냥할 경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 몬스터는 기존 몬스터보다 강하고 무리지어 다니지만 여러명이 함께 사냥하면 중레벨 게이머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 고레벨 게이머를 위했던 카오스 이벤트와는 달리 중레벨을 위한 이벤트로 마련한 것.
한편 이번 지하군단의 반격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이 지나도 지속될 예정이지만 추석연휴를 포함한 이벤트 기간에는 아이템 드랍율을 높이고 몬스터의 수치를 낮출 예정이다.
또한 카오스이벤트 당시 동시접속자가 4만명에 이러 서버 포화사태를 겪은 후 지하군단의 반격 이벤트에는 서버폭주를 대비해 8번째 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뮤는 동시접속자수 3만 8천명, 누적회원 3백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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