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닉, 감마니아 통해 ‘아타나시아’ 수출
2002.09.11 20:35 임재청
아이소닉온라인은 대만 감마니아를 통해 자사의 3D온라인게임 ‘아타나시아’를 전 세계에 수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소닉온라인은 대만 감마니아를 통해 자사의 3D온라인게임 ‘아타나시아’를 전 세계에 수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2005년까지 총 3년 기간으로 체결된 이번 계약은 서비스 지역이 국내를 제외한 일본, 중국은 물론 미국, 유럽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아이소닉은 이번 감마니아와의 계약을 통해 총 125만 달러의 계약금과 매출 총액의 25%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년 받게 될 전망이며, 라이센스와 로열티 등을 감안하면 향후 3년 동안 1,5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소닉 김수철 총괄이사는 “아타나시아가 국내 최초로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의 한계를 넘어 미주, 유럽 지역으로 수출되는 전기를 마련했다”며 “아타나시아의 우수한 게임성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감마니아의 선진화된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통해 전 세계에 펼쳐 보일 것”이라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이소닉은 이 달 말까지 엠게임, 네이트 등 10여개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게이머들의 접근성을 한층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중순부터는 ‘아타나시아’의 던전 및 마법 기술 등을 대대적으로 패치, 게임의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오는 2005년까지 총 3년 기간으로 체결된 이번 계약은 서비스 지역이 국내를 제외한 일본, 중국은 물론 미국, 유럽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아이소닉은 이번 감마니아와의 계약을 통해 총 125만 달러의 계약금과 매출 총액의 25%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년 받게 될 전망이며, 라이센스와 로열티 등을 감안하면 향후 3년 동안 1,5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소닉 김수철 총괄이사는 “아타나시아가 국내 최초로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의 한계를 넘어 미주, 유럽 지역으로 수출되는 전기를 마련했다”며 “아타나시아의 우수한 게임성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감마니아의 선진화된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통해 전 세계에 펼쳐 보일 것”이라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이소닉은 이 달 말까지 엠게임, 네이트 등 10여개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게이머들의 접근성을 한층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중순부터는 ‘아타나시아’의 던전 및 마법 기술 등을 대대적으로 패치, 게임의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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