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포에버, 온라인게임 \'레이 델 씨에로\' 중국 수출
2002.09.13 09:55 김성진
온라인게임 개발사인 엔포에버는 중국 삼형전자와 현재 개발 중인 항공시뮬레이션 게임 \'레이 델 씨에로\'의 중국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게임 개발사인 엔포에버는 중국 삼형전자와 현재 개발 중인 항공시뮬레이션 게임 `레이 델 씨에로(Ley Del Cielo)`의 중국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은 지난 2일 중국 심양시에서 체결했으며 내용은 라이센스 사용료 30만달러와 매출액의 7:3 배분 조건이다.
`삼형전자`는 중국 본토에서 온라인게임 유통과 PC방 프렌차이즈 사업, ISP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삼형전자 마케팅 관계자는 하반기 설립 예정인 중국 차이나 텔레콤과의 합작 법인을 통해 중국 전역을 상대로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레이 델 씨에로`는 `天上法則(천상법칙)`이라는 게임명으로 올 12월부터 중국 요녕성 및 동북 3성을 필두로 베타서비스될 예정이다.
온라인게임 레이 델 씨에로는 스페인어로 `하늘의 법`이란 뜻으로 제 5차 세계대전 후 폐허가 된 지구를 무대로 하늘을 나는 배 `비공정`을 타고 다니며 각 국가들을 이동, 무역과 전투를 통해 부를 획득하는 게임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삼형전자`는 중국 본토에서 온라인게임 유통과 PC방 프렌차이즈 사업, ISP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삼형전자 마케팅 관계자는 하반기 설립 예정인 중국 차이나 텔레콤과의 합작 법인을 통해 중국 전역을 상대로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레이 델 씨에로`는 `天上法則(천상법칙)`이라는 게임명으로 올 12월부터 중국 요녕성 및 동북 3성을 필두로 베타서비스될 예정이다.
온라인게임 레이 델 씨에로는 스페인어로 `하늘의 법`이란 뜻으로 제 5차 세계대전 후 폐허가 된 지구를 무대로 하늘을 나는 배 `비공정`을 타고 다니며 각 국가들을 이동, 무역과 전투를 통해 부를 획득하는 게임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10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