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욕설없는 게시판 문화 정착
2002.09.13 13:33 정우철
액토즈에서 성인전용 온라인게임으로 개발중인 A3의 홈페이지가 성인들의 자발적인 정화운동으로 욕설없는 게시판을 만들고 있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액토즈에서 성인전용 온라인게임으로 개발중인 A3의 홈페이지가 성인들의 자발적인 정화운동으로 욕설없는 게시판을 만들고 있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A3 게시판은 성인인증을 거쳐야 접속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평균 2만명이 성인인증을 하고 있으며 게시판 오픈후 20여일이 지난 지금 17,000여개의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게시물의 홍수 속에서 욕설이나 비방글은 찾아보기 힘들다. 액토즈는 지금까지 올라온 게시물중 욕설 등의 이유로 삭제한 글은 2~3건 정도라고 밝혀 성인들의 자발적인 자정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게이머 스스로 게시판을 깨끗하게 지키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채팅용어 자제하기’, ‘게시판 고운말 쓰기’ 등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들은 한결같이 성인의 자리는 성인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액토즈는 “성인만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성인인증을 강화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그 방법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성인전용으로 개발중인 A3의 컨셉을 이해하는 성인 게이머를 위해 이런 분위기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A3 게시판은 성인인증을 거쳐야 접속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평균 2만명이 성인인증을 하고 있으며 게시판 오픈후 20여일이 지난 지금 17,000여개의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게시물의 홍수 속에서 욕설이나 비방글은 찾아보기 힘들다. 액토즈는 지금까지 올라온 게시물중 욕설 등의 이유로 삭제한 글은 2~3건 정도라고 밝혀 성인들의 자발적인 자정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게이머 스스로 게시판을 깨끗하게 지키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채팅용어 자제하기’, ‘게시판 고운말 쓰기’ 등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들은 한결같이 성인의 자리는 성인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액토즈는 “성인만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성인인증을 강화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그 방법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성인전용으로 개발중인 A3의 컨셉을 이해하는 성인 게이머를 위해 이런 분위기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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