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중국 합작법인 설립 및 코스닥 심사 청구
2002.09.14 10:22 정우철
웹젠의 김남주 신임 대표이사는 7월 중국 더나인과 뮤의 수출 계약을 맺은데 이어 9월11일 중국 현지 법인 나인웹젠의 설립 계약서에 정식으로 사인했다고 밝혔다.
웹젠이 코스닥 등록과 해외시장 진출을 향해 발빠르게 뛰고 있다.
웹젠의 김남주 신임 대표이사는 7월 중국 더나인과 뮤의 수출 계약을 맺은데 이어 9월11일 중국 현지 법인 나인웹젠의 설립 계약서에 정식으로 사인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웹젠은 중국 합작법인 나인웹젠의 지분 49%를 소유하게 되며 이후 총 매출의 20%를 로열티로 지급받게 된다. 또한 중국에서 뮤의 베타서비스는 오는 10월 초에 실시할 예정이며 11월에는 상용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중국 현지법인 설립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 거점을 확보하기 위한 조인트 벤처 방식을 취한 것으로 향후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코스닥 상장 및 글로벌 퍼블리셔로 사업 방향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웹젠은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대만 및 중국의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퍼블리셔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미래에셋을 주관사로 16일 코스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웹젠의 김남주 신임 대표이사는 7월 중국 더나인과 뮤의 수출 계약을 맺은데 이어 9월11일 중국 현지 법인 나인웹젠의 설립 계약서에 정식으로 사인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웹젠은 중국 합작법인 나인웹젠의 지분 49%를 소유하게 되며 이후 총 매출의 20%를 로열티로 지급받게 된다. 또한 중국에서 뮤의 베타서비스는 오는 10월 초에 실시할 예정이며 11월에는 상용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중국 현지법인 설립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 거점을 확보하기 위한 조인트 벤처 방식을 취한 것으로 향후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코스닥 상장 및 글로벌 퍼블리셔로 사업 방향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웹젠은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대만 및 중국의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퍼블리셔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미래에셋을 주관사로 16일 코스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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