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 불법복제 “눈뜨고 당할 수는 없다”
2002.09.16 19:14 정우철
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발매한 PS 2용 게임 ‘라퓨셀’에 대한 불법복제 단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이하 카마)는 지난 12일 발매한 PS2용 게임 라퓨셀에 대한 불법복제 단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마는 이번 단속에 대해 1회성 경고차원의 단속이 아닌 치밀한 준비에 의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SCEK와 이미 공조를 끝낸 상태이며 별도의 단속팀이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상당수의 자료를 수집, 법적인 해석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밝혔다.
카마 관계자는 “불법복제가 가장 활발히 일어나는 곳을 특정 P2P 공유프로그램과 각종 동호회 및 카페 등으로 분석해 집중적인 단속을 펼칠 예정”이라며 “적발시 별도의 합의 없이 법적인 책임을 전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게임메카 정우철>
카마는 이번 단속에 대해 1회성 경고차원의 단속이 아닌 치밀한 준비에 의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SCEK와 이미 공조를 끝낸 상태이며 별도의 단속팀이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상당수의 자료를 수집, 법적인 해석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밝혔다.
카마 관계자는 “불법복제가 가장 활발히 일어나는 곳을 특정 P2P 공유프로그램과 각종 동호회 및 카페 등으로 분석해 집중적인 단속을 펼칠 예정”이라며 “적발시 별도의 합의 없이 법적인 책임을 전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게임메카 정우철>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10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