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비 어드벤처\', 19일부터 정식 발매 실시
2002.09.17 19:30 임재청
넥슨-소프트맥스-손오공 3사가 공동으로 기획, 개발, 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아동용 게임 \'비엔비 어드벤처\'가 19일부터 전국 유통망과 인터넷 게임 쇼핑몰 등을 통해 정식 발매된다.
넥슨-소프트맥스-손오공 3사가 공동으로 기획, 개발, 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아동용 게임 `비엔비 어드벤처`가 19일부터 전국 유통망과 인터넷 게임 쇼핑몰 등을 통해 정식 발매된다.
`비엔비 어드벤처` 패키지는 게임 CD와 매뉴얼, 온라인게임 `비엔비`에서 즐길 수 있는 ‘바늘’, ‘시한폭탄’, ‘스프링’ 등의 아이템 30회 사용 쿠폰, 비엔비 캐릭터 봉제 인형(배찌, 다오, 우니 중 1종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비엔비 어드벤처`는 아동용 게임으로는 드물게 지난 9월 2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 결과, 인터넷 쇼핑몰 예약판매에서만 1천여 장 이상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초기 성공가능성이 밝게 점쳐지고 있다.
넥슨-소프트맥스-손오공 3사는 `비엔비 어드벤처` 출시와 관련, 예약판매 기간 동안의 반응과 기존 온라인게임 `비엔비`의 인기 등을 감안할 때 국내에서만 약 15만장 이상의 판매고, 총 45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비엔비 어드벤처` 패키지는 게임 CD와 매뉴얼, 온라인게임 `비엔비`에서 즐길 수 있는 ‘바늘’, ‘시한폭탄’, ‘스프링’ 등의 아이템 30회 사용 쿠폰, 비엔비 캐릭터 봉제 인형(배찌, 다오, 우니 중 1종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비엔비 어드벤처`는 아동용 게임으로는 드물게 지난 9월 2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 결과, 인터넷 쇼핑몰 예약판매에서만 1천여 장 이상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초기 성공가능성이 밝게 점쳐지고 있다.
넥슨-소프트맥스-손오공 3사는 `비엔비 어드벤처` 출시와 관련, 예약판매 기간 동안의 반응과 기존 온라인게임 `비엔비`의 인기 등을 감안할 때 국내에서만 약 15만장 이상의 판매고, 총 45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10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