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네트데블의 ‘레키지’ 유통계약 체결
2002.09.26 10:19 정우철
엔씨소프트는 미국 게임개발사 네트데블이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레키지’를 퍼블리싱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미국 게임개발사 네트데블(NetDevila studios)이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레키지’(Wreckage)를 퍼블리싱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레키지는 SF요소를 부각시킨 자동차 대전형 온라인게임으로 외계 종족이 점령한 미래의 지구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다. 게이머는 자신만의 탈것을 이용해 지형을 탐험하며 몬스터 및 다른 게이머들과의 전투를 비롯한 다양한 퀘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레키지 프로듀서 및 네트데블 CEO인 스콧 브라운은 “온라인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가진 엔씨소프트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 전투형 자동차 대전게임이라는 독특한 스타일로 새로운 것을 찾는 온라인 게이머의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은 “우리는 온라인게임을 통해 세계 각 문화의 장벽을 허물고 다리를 놓아 지구촌이 하나가 되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구축해갈 것이다. 네트데블의 레키지도 그 역할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엔씨소프트는 ‘레키지’를 2004년에서 2005년중으로 전세계에 퍼블리싱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레키지는 SF요소를 부각시킨 자동차 대전형 온라인게임으로 외계 종족이 점령한 미래의 지구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다. 게이머는 자신만의 탈것을 이용해 지형을 탐험하며 몬스터 및 다른 게이머들과의 전투를 비롯한 다양한 퀘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레키지 프로듀서 및 네트데블 CEO인 스콧 브라운은 “온라인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가진 엔씨소프트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 전투형 자동차 대전게임이라는 독특한 스타일로 새로운 것을 찾는 온라인 게이머의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은 “우리는 온라인게임을 통해 세계 각 문화의 장벽을 허물고 다리를 놓아 지구촌이 하나가 되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구축해갈 것이다. 네트데블의 레키지도 그 역할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엔씨소프트는 ‘레키지’를 2004년에서 2005년중으로 전세계에 퍼블리싱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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