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3, ‘배틀필드 1942’에 덜미 잡혀
2002.09.27 10:10 임재청
지난 7월 3일 출시이후 9주 동안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준 적이 없었던 ‘워크래프트 3’가 9월 2째 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량에서 ‘배틀필드 1942’에 고삐를 잡혔다.
지난 7월 3일 출시이후 9주 동안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준 적이 없었던 ‘워크래프트 3’가 9월 2째 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량에서 ‘배틀필드 1942’에 고삐를 잡혔다.
이는 미국 NPD가 집계한 9월 2째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순위에서 밝혀진 사실로 출시이후 9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던 ‘워크래프트 3’가 EA에서 출시한 1인칭액션게임 ‘배틀필드 1942’에 밀려 2위를 차지한 것.
반면 제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다룬 밀리터리 액션게임 ‘배틀필드 1942’는 다소 높은 시스템 요구사양 탓에 일부 게이머들로부터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를 사기도 했으나 그에 걸맞는 화려한 그래픽과 탄탄한 구성력, 1인칭액션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손맛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1위를 차지했다.
한편, 9월 2째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순위에서는 장수게임 ‘심즈’ 시리즈가 10위권 내에 변함없이 3작품을 랭크시켰으며,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와 ‘그랜드 시프트 오토 3’ 등의 게임도 장기간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는 미국 NPD가 집계한 9월 2째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순위에서 밝혀진 사실로 출시이후 9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던 ‘워크래프트 3’가 EA에서 출시한 1인칭액션게임 ‘배틀필드 1942’에 밀려 2위를 차지한 것.
반면 제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다룬 밀리터리 액션게임 ‘배틀필드 1942’는 다소 높은 시스템 요구사양 탓에 일부 게이머들로부터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를 사기도 했으나 그에 걸맞는 화려한 그래픽과 탄탄한 구성력, 1인칭액션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손맛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1위를 차지했다.
한편, 9월 2째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순위에서는 장수게임 ‘심즈’ 시리즈가 10위권 내에 변함없이 3작품을 랭크시켰으며,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와 ‘그랜드 시프트 오토 3’ 등의 게임도 장기간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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