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 마리오 선샤인 100만장 판매 위기
2002.09.27 17:49 금강선
닌텐도의 간판 게임인 마리오의 최신작 [마리오 선샤인]의 100만장 판매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닌텐도의 간판 게임인 마리오의 최신작 [마리오 선샤인]의 100만장 판매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마리오 선샤인은 발매 시기에서부터 과거 실적에 비해 만족할만한 판매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지만 닌텐도 게임의 특성상 스테디 셀러를 기록해 100만장을 넘길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주장이었지만 현재 70만장 정도의 누계판매량을 기록한 가운데 판매량이 급감하고 있으며 각종 판매차트 순위에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등 판매의 어려움을 보이고 있다.
사정은 북미쪽에서도 마찬가지. 과거 일본에서의 200만장 판매를 포함해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대히트를 거둔 전작 ‘슈퍼마리오 64’의 경우 전세계 1300만장이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보여주었지만 현재 북미에서는 100만장도 못팔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에 한 어널리스트는 “최근 게이머들의 눈이 높아진 탓도 있지만 더 이상 변화없이 마리오 시리즈의 재탕으로는 새로운 게이머들을 끌어들일 수 없다. 시대가 변화되어 게이머들은 마리오의 재등장보다는 진 삼국무쌍과 같은 액션을 요구하는지도 모른다. 닌텐도도 이제 시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하며 마리오 선샤인의 부진을 설명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사정은 북미쪽에서도 마찬가지. 과거 일본에서의 200만장 판매를 포함해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대히트를 거둔 전작 ‘슈퍼마리오 64’의 경우 전세계 1300만장이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보여주었지만 현재 북미에서는 100만장도 못팔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에 한 어널리스트는 “최근 게이머들의 눈이 높아진 탓도 있지만 더 이상 변화없이 마리오 시리즈의 재탕으로는 새로운 게이머들을 끌어들일 수 없다. 시대가 변화되어 게이머들은 마리오의 재등장보다는 진 삼국무쌍과 같은 액션을 요구하는지도 모른다. 닌텐도도 이제 시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하며 마리오 선샤인의 부진을 설명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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