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 소프트, 세틀러 5 개발 중
2002.10.22 16:53 윤주홍
Ubi 소프트는 크리테리온 소프트웨어의 렌더웨어 그래픽 엔진과 협약을 맺고 세틀러 5의 제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Ubi 소프트는 크리테리온 소프트웨어의 렌더웨어 그래픽 엔진과 협약을 맺고 세틀러 5의 제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세틀러는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의 개념이 생겨나던 1994년 당시 썹시티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작품의 후속편으로서 중세시대에 농노를 다스리며 영주들을 몰아낸다는 스토리의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블루바이트 특유의 개성 넘치는 유니트의 조화로 유럽권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던 세틀러는 2000년에 출시된 4편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후속편 제작의 소식이 없었으나 위와 같은 계약체결로 5편 제작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출시일과 게임에 대한 내용은 아직 밝혀진 바가 없으나 통상 2년을 주기로 발표된 세틀러 시리즈의 관례를 볼 때 적어도 2003년 중순경엔 게임을 직접 접해볼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게임메카 윤주홍>
세틀러는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의 개념이 생겨나던 1994년 당시 썹시티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작품의 후속편으로서 중세시대에 농노를 다스리며 영주들을 몰아낸다는 스토리의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블루바이트 특유의 개성 넘치는 유니트의 조화로 유럽권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던 세틀러는 2000년에 출시된 4편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후속편 제작의 소식이 없었으나 위와 같은 계약체결로 5편 제작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출시일과 게임에 대한 내용은 아직 밝혀진 바가 없으나 통상 2년을 주기로 발표된 세틀러 시리즈의 관례를 볼 때 적어도 2003년 중순경엔 게임을 직접 접해볼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게임메카 윤주홍>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5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10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
10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