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닉, ‘아타나시아’에 ‘피이타’ 서버 추가
2002.10.23 14:09 임재청
아이소닉 온라인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아타나시아\'에 ‘피이타’ 서버를 새로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이소닉 온라인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아타나시아`에 ‘피이타’ 서버를 새로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피이타’ 서버는 땅의 원소 이름인 `피아탄 바라`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기존의 ‘닐롯’ 서버가 공허의 원소 `닐로트 파라시아 마하`를 어원으로 하고 있는 것과는 차별적인 개념이다.
‘아타나시아’의 서버 이름이 다소 생소하게 느겨지는 이유는 게임 시나리오 자체가 공허, 땅, 물, 불 등 제 6원소론 중세연금술 철학을 기반으로 한 것이기 때문.
이는 파이날 판타지, 반지의 제왕 시리즈 등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판타지 장르 열풍과 같은 의미로 해석되는 것으로서 ‘아타나시아’는 켈러스, 우레시모, 샹그리아 3개 대륙 신종족 간의 흥망성쇄를 그리고 있다.
아이소닉온라인 김수철 총괄이사는 \"최근 이루어진 대규모 패치에 아타나시아 회원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서버 추가는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향후 회원수 증가에 대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에 선보인 ‘피이타’ 서버는 땅의 원소 이름인 `피아탄 바라`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기존의 ‘닐롯’ 서버가 공허의 원소 `닐로트 파라시아 마하`를 어원으로 하고 있는 것과는 차별적인 개념이다.
‘아타나시아’의 서버 이름이 다소 생소하게 느겨지는 이유는 게임 시나리오 자체가 공허, 땅, 물, 불 등 제 6원소론 중세연금술 철학을 기반으로 한 것이기 때문.
이는 파이날 판타지, 반지의 제왕 시리즈 등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판타지 장르 열풍과 같은 의미로 해석되는 것으로서 ‘아타나시아’는 켈러스, 우레시모, 샹그리아 3개 대륙 신종족 간의 흥망성쇄를 그리고 있다.
아이소닉온라인 김수철 총괄이사는 \"최근 이루어진 대규모 패치에 아타나시아 회원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서버 추가는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향후 회원수 증가에 대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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