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1/4분기 매출 416억원 기록
2002.04.22 10:49 이승연
엔씨소프트는 올 1/4분기 결산 결과 매출 416억원에 16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48억원, 경상이익은 23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올 1/4분기 결산 결과 매출 416억원에 16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48억원, 경상이익은 23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 수치는 매출액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것이며 순이익 28%,영업이익 69%, 경상이익 46%의 증가를 보였다. 1/4분기 결과는 엔씨소프트의 올해 목표 매출액 1,640억원과 순이익 650억원 달성의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한편, 해외 서비스로 인한 로열티 수익은 지난해 동기의 13억원에서 279% 증가한 49억원으로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리니지의 세계시장 진출이 수익성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올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올 1/4분기동안, 세계 5개국에서 동시접속자 30만을 보유한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북미/유럽지역 1위 온라인게임인 ‘에버퀘스트’의 아시아 퍼블리싱과 미국 유망 온라인게임인 ‘시티오브히어로’의 전세계 퍼블리싱을 잇따라 발표하며 글로벌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있다.
<게임메카 이승연>
이 수치는 매출액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것이며 순이익 28%,영업이익 69%, 경상이익 46%의 증가를 보였다. 1/4분기 결과는 엔씨소프트의 올해 목표 매출액 1,640억원과 순이익 650억원 달성의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한편, 해외 서비스로 인한 로열티 수익은 지난해 동기의 13억원에서 279% 증가한 49억원으로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리니지의 세계시장 진출이 수익성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올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올 1/4분기동안, 세계 5개국에서 동시접속자 30만을 보유한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북미/유럽지역 1위 온라인게임인 ‘에버퀘스트’의 아시아 퍼블리싱과 미국 유망 온라인게임인 ‘시티오브히어로’의 전세계 퍼블리싱을 잇따라 발표하며 글로벌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있다.
<게임메카 이승연>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7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8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9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10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6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7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8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