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온라인 게임 ‘테트라모프’ 7월 14일 알파테스트 돌입
2001.06.01 09:55 임재청
해양온라인게임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개발하고 있는 조이임팩트가 오는 7월 14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테트라모프’의 비공개 알파테스트를 실시한다.
해양온라인게임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개발하고 있는 조이임팩트가 오는 7월 14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테트라모프’의 비공개 알파테스트를 실시한다.
맵과 유니트, 캐릭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을 3D로 구현한 ‘테트라모프’는 인간과 몬스터가 중심이었던 기존 온라인게임과 달리 바다와 함대, 인간이 맞물려 전쟁과 무역, 경제를 꾸려나가는 독특한 게임. 1년여의 제작기간을 거쳐 현재 바다위에서의 전투 시스템은 90%이상 완성된 상태이다. 특징이 있다면 액션적인 요소가 강해 마치 ‘퀘이크’와 같은 1인칭 액션게임처럼 느껴진다는 점이다.
제작사인 조이임팩트의 관계자는 “액션요소가 강한 1인칭 시점에 우리나라의 정서를 최대한 부각시켜 거부감이 들지 않은 액션게임이 될 것”이라며 “마을에서의 경제 시스템과 부가적인 요소, 안정적인 서버 구축이 완성되는 7월 14일, 게이머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임재청>
맵과 유니트, 캐릭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을 3D로 구현한 ‘테트라모프’는 인간과 몬스터가 중심이었던 기존 온라인게임과 달리 바다와 함대, 인간이 맞물려 전쟁과 무역, 경제를 꾸려나가는 독특한 게임. 1년여의 제작기간을 거쳐 현재 바다위에서의 전투 시스템은 90%이상 완성된 상태이다. 특징이 있다면 액션적인 요소가 강해 마치 ‘퀘이크’와 같은 1인칭 액션게임처럼 느껴진다는 점이다.
제작사인 조이임팩트의 관계자는 “액션요소가 강한 1인칭 시점에 우리나라의 정서를 최대한 부각시켜 거부감이 들지 않은 액션게임이 될 것”이라며 “마을에서의 경제 시스템과 부가적인 요소, 안정적인 서버 구축이 완성되는 7월 14일, 게이머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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