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나라, 총 1억원 상당의 3개월 무료이용권 배포
2001.05.31 11:58 임재청
넥슨이 6월 1일부터 15일 사이에 ‘바람의 나라’ 3개월 요금제를 신청한 개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 1억원 규모의 3개월 게임 무료이용권 이벤트를 실시한다.
넥슨이 6월 1일부터 15일 사이에 ‘바람의 나라’ 3개월 요금제를 신청한 개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 1억원 규모의 3개월 게임 무료이용권 이벤트를 실시한다.
‘바람의 나라’ 이용자들이 갖고 싶은 상품 1위에 선정된 무료이용권을 총 1260장 배포하는 이번 행사는 3개월 요금제를 신청하고 ‘세류’, ‘유리’, ‘배극’ 등 ‘바람의 나라’ 서버에 아이디를 만들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된 이용자는 79,900원 상당의 3개월 무료이용 혜택을 받게 된다.
개인 이용자의 취향에 맞는 요금 제도를 마련하고자 도입된 ‘바람의 나라’ 3개월 요금제는 게임을 오랜 시간 즐기는 게이머를 위해 할인 폭을 넒힌 요금체제. 기존 월 정액과 비교해 11% 가량 싼값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이번 행사와는 별도로 6월 1일부터 20일까지 ‘바람의 나라’ 개인 정액에 가입한 이용자를 추첨, 총 50명에게 ‘바람의 나라’ 원작자 김 진씨의 친필 사인이 포함된 만화책 전질 17권과 플레이스테이션 2, 게임 무료이용권 등을 선물할 계획이다.
<임재청>
‘바람의 나라’ 이용자들이 갖고 싶은 상품 1위에 선정된 무료이용권을 총 1260장 배포하는 이번 행사는 3개월 요금제를 신청하고 ‘세류’, ‘유리’, ‘배극’ 등 ‘바람의 나라’ 서버에 아이디를 만들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된 이용자는 79,900원 상당의 3개월 무료이용 혜택을 받게 된다.
개인 이용자의 취향에 맞는 요금 제도를 마련하고자 도입된 ‘바람의 나라’ 3개월 요금제는 게임을 오랜 시간 즐기는 게이머를 위해 할인 폭을 넒힌 요금체제. 기존 월 정액과 비교해 11% 가량 싼값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이번 행사와는 별도로 6월 1일부터 20일까지 ‘바람의 나라’ 개인 정액에 가입한 이용자를 추첨, 총 50명에게 ‘바람의 나라’ 원작자 김 진씨의 친필 사인이 포함된 만화책 전질 17권과 플레이스테이션 2, 게임 무료이용권 등을 선물할 계획이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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