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필드, 전국 토너먼트 성황리에 마무리
2002.11.11 15:57 정우철
에스디엔터넷은 10일 개최한 네이비필드 전국 토너먼트가 전국 8개 도시에서 300여명이 참가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에스디엔터넷은 10일 개최한 네이비필드 전국 토너먼트가 전국 8개 도시에서 300여명이 참가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토너먼트는 서울, 인천, 분당, 춘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대회가 열린 비스마르크와 미주리 서버에서 대구와 서울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매 경기마다 조직적인 팀플레이를 선보이면서 다시 한번 팀플레이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특히 서울팀의 학인진 전략과 대구팀의 어뢰 전략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이날 네이비필드 토너먼트 우승팀에게는 문화상품권과 프라모델이 제공되었다.
한편 이날 게이머와 운영자와 대화를 통해 발전적인 건의사항이 제안되었으며 에스디엔터넷측도 게이머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에스디 엔터넷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저들 간은 물론이고 운영자와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자주 가질 계획이다. 특히 클랜을 보다 육성하여 네이비필드 리그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번 토너먼트는 서울, 인천, 분당, 춘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대회가 열린 비스마르크와 미주리 서버에서 대구와 서울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매 경기마다 조직적인 팀플레이를 선보이면서 다시 한번 팀플레이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특히 서울팀의 학인진 전략과 대구팀의 어뢰 전략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이날 네이비필드 토너먼트 우승팀에게는 문화상품권과 프라모델이 제공되었다.
한편 이날 게이머와 운영자와 대화를 통해 발전적인 건의사항이 제안되었으며 에스디엔터넷측도 게이머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에스디 엔터넷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저들 간은 물론이고 운영자와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자주 가질 계획이다. 특히 클랜을 보다 육성하여 네이비필드 리그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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