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대회상금 1위 달성 “역시 임요환”
2002.12.27 18:29 윤주홍
한국프로게임협회는 2002년 국내 게임대회를 집계, 27일자로 상금규모의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프로게임협회는 2002년 국내 게임대회를 집계, 27일자로 상금규모의 결과를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2002년 총 게임 대회 수는 187회인 것으로 조사됐고 총 상금 규모는 177,255만원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프로게이머들 중 총 상금 수령액이 1,000만원 이상 되는 이는 15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 중 1위에는 4550만원을 받은 테란의 황제 임요환이 랭크되어 있었으며 뒤이어 3650만원을 획득한 폭풍저그 홍진호, 워크래프트 3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전지윤 선수가 3500만원을 획득하여 각각 2, 3위에 올랐다.
한국프로게임협회의 정명곤 사무국장은 “게임 전문 방송사의 경쟁 체제와 게임에 대한 인식 변화로 인하여 많은 게임대회가 열리게 되었다”고 말하며 “2003년에는 더욱 많은 게임대회들이 생겨나고 대중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2003년도의 포부를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협회에 따르면 2002년 총 게임 대회 수는 187회인 것으로 조사됐고 총 상금 규모는 177,255만원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프로게이머들 중 총 상금 수령액이 1,000만원 이상 되는 이는 15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 중 1위에는 4550만원을 받은 테란의 황제 임요환이 랭크되어 있었으며 뒤이어 3650만원을 획득한 폭풍저그 홍진호, 워크래프트 3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전지윤 선수가 3500만원을 획득하여 각각 2, 3위에 올랐다.
한국프로게임협회의 정명곤 사무국장은 “게임 전문 방송사의 경쟁 체제와 게임에 대한 인식 변화로 인하여 많은 게임대회가 열리게 되었다”고 말하며 “2003년에는 더욱 많은 게임대회들이 생겨나고 대중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2003년도의 포부를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4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8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9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10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3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4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5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6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7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8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9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10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