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오픈 베타테스트 동시접속자 최단시간 1만명 돌파
2002.12.30 18:54 정우철
액토즈소프트는 성인전용 온라인게임 A3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지 5분만에 동시접속자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성인전용 온라인게임 A3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지 5분만에 동시접속자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A3의 오픈 베타테스트는 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실시해 시작 5분동안 동접자 1만명을 기록한 것이며 당일 최대 접속자는 30,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A3의 서버는 모두 10개를 가동하고 있으나 모든 서버가 한계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 서버증설 및 회선확충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3는 오픈 베타테스트 직전 누적회원수가 80만명을 넘었으며 이는 성인만을 대상으로 한 게임이기에 신용카드, 핸드폰 등을 이용한 성인 인증을 받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간에 회원유치를 한 것으로 성인전용 게임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액토즈는 “청소년이 중심인 소위 베타족이 없는 상황에서 동시접속자가 3만명을 넘었다는 것에서 성인 온라인게임에 대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며 “A3는 성인 심화인증과 오픈 베타테스트 사전 예약제를 통해 성인시장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A3의 오픈 베타테스트는 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실시해 시작 5분동안 동접자 1만명을 기록한 것이며 당일 최대 접속자는 30,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A3의 서버는 모두 10개를 가동하고 있으나 모든 서버가 한계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 서버증설 및 회선확충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3는 오픈 베타테스트 직전 누적회원수가 80만명을 넘었으며 이는 성인만을 대상으로 한 게임이기에 신용카드, 핸드폰 등을 이용한 성인 인증을 받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간에 회원유치를 한 것으로 성인전용 게임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액토즈는 “청소년이 중심인 소위 베타족이 없는 상황에서 동시접속자가 3만명을 넘었다는 것에서 성인 온라인게임에 대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며 “A3는 성인 심화인증과 오픈 베타테스트 사전 예약제를 통해 성인시장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4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8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9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10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3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4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5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6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7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8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9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10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