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3: 프로즌 쓰론, 한국에서 1,500명 베타테스터 모집
2003.03.05 18:39 원병우
한빛소프트는 5일. 워크래프트 3 확장팩: 프로즌 쓰론의 베타테스트를 오는 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베일에 싸여있던 워크래프트3 확장팩 ‘프로즌 쓰론’의 비밀이 드디어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한빛소프트는 5일. 워크래프트 3 확장팩: 프로즌 쓰론의 베타테스트를 오는 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워크래프트 3 확장팩 프로즌 쓰론의 베타테스트는 지난 4일부터 총 10,000명을 대상으로 전 세계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특별히 한국 게이머를 위해 1,500명의 베타 테스터가 별도로 배정되었다고 한다. 베타 테스트가 되기를 원하는 한국인이면 누구든지 워크래프트 홈페이지(www.warcraft.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즌 쓰론’은 지난해 7월 3일 발매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거두며 지금까지 60만장에 가까운 판매를 기록한 워크래프트 3의 확장팩으로 올해 발매를 두고 연초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다.
한빛소프트는 3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워크래프트 3 확장팩의 베타테스터를 모집하며, 12 일 선정자에게 선정 여부를 개별 이메일로 발송한다. 당첨자는 이후 게임을 할 수 있는 시디키를 이메일로 전달받게 되며, 워3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을 다운받는 형식으로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수 있다. 베타테스트 기간은 시작일 이후 약 2개월간 미국에서의 일정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이번 베타테스트 모집은 지난해 워크래프트 3와 마찬가지로 개인유저 및 PC방 등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특히 워크래프트 클랜을 대상으로 별도 모집을 실시해 보다 구체적인 피드백을 얻는 것은 물론, 우수 클랜을 선정, 활동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을 체험하고 나서 후기를 등록하거나 게임 순위를 확인하는 승률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사장은 “확장팩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는 현 분위기는 지난해 워크래프트3의 성공적인 런칭 및 마케팅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라며, “올해는 보다 새로운 마케팅을 통해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 같은 또 하나의 워크래프트3의 신화를 창조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한빛소프트는 5일. 워크래프트 3 확장팩: 프로즌 쓰론의 베타테스트를 오는 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워크래프트 3 확장팩 프로즌 쓰론의 베타테스트는 지난 4일부터 총 10,000명을 대상으로 전 세계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특별히 한국 게이머를 위해 1,500명의 베타 테스터가 별도로 배정되었다고 한다. 베타 테스트가 되기를 원하는 한국인이면 누구든지 워크래프트 홈페이지(www.warcraft.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즌 쓰론’은 지난해 7월 3일 발매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거두며 지금까지 60만장에 가까운 판매를 기록한 워크래프트 3의 확장팩으로 올해 발매를 두고 연초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다.
한빛소프트는 3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워크래프트 3 확장팩의 베타테스터를 모집하며, 12 일 선정자에게 선정 여부를 개별 이메일로 발송한다. 당첨자는 이후 게임을 할 수 있는 시디키를 이메일로 전달받게 되며, 워3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을 다운받는 형식으로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수 있다. 베타테스트 기간은 시작일 이후 약 2개월간 미국에서의 일정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이번 베타테스트 모집은 지난해 워크래프트 3와 마찬가지로 개인유저 및 PC방 등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특히 워크래프트 클랜을 대상으로 별도 모집을 실시해 보다 구체적인 피드백을 얻는 것은 물론, 우수 클랜을 선정, 활동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을 체험하고 나서 후기를 등록하거나 게임 순위를 확인하는 승률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사장은 “확장팩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는 현 분위기는 지난해 워크래프트3의 성공적인 런칭 및 마케팅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라며, “올해는 보다 새로운 마케팅을 통해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 같은 또 하나의 워크래프트3의 신화를 창조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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