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티안, 코랄비치 필드맵 추가로 인기상승
2003.03.07 21:14 윤주홍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3D 온라인게임 바스티안(www.vastian.co.kr)의 맵 패치가 3월 7일에 실시되면서 게이머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3D 온라인게임 바스티안(www.vastian.co.kr)의 맵 패치가 3월 7일에 실시되면서 게이머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패치는 지난 주 테스트 서버에 올라갔던 세번째 오셔너스 맵인 ‘코랄비치’의 본 서버에 적용된 사항이다. ‘코랄비치’는 산호들이 많이 사는 얕은 물 지역으로 주로 원거리 공격을 하는 몹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거리에서는 라이트닝 마법을 사용하고 근접하였을 때는 물리공격을 하는 등 새로운 공격형태를 보여주는 몹들도 등장할 예정이라고.
‘코랄비치’의 보스몹인 ‘워터 엘리멘탈’은 ‘샌드 힐’의 보스몹 ‘샌드 웜’과 마찬가지로 약 1시간에 한 번씩 나타나며, 여러 개의 고급 아이템을 떨어뜨리게 된다. ‘워터 엘리멘탈’은 물 요정들의 여왕이며 조개를 탄 여인의 형상을 하고 있는데 긴 촉수로 근접공격을 하며 멀리 있는 적에게는 아이스 계열의 마법을 사용한다.
‘코랄비치’ 업데이트와 함께 초보존인 ‘모스플레인’과 ‘글로윙 힐’에도 두 종류의 초보 몬스터가 추가된다. 기존 초보존에 몬스터가 2 종류뿐이기 때문에 캐릭터와 몬스터간 레벨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추가했다는 것이 제작사 측의 설명이다.
그리고 각 마을에서의 의사소통과 아이템 물물교환이 손쉽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화방 시스템’이 본 서버에 추가된다. 대화방 시스템은 레벨 10 이상의 캐릭터가 만들 수 있으며 대화방에 참여하면 새로운 채팅창이 생겨 다른 플레이어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대화가 가능해지게 된다.
이러한 변화들에 대해 게이머들은 대체로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바스티안을 오픈 초기부터 즐기고 있다는 한 유저는 “매주 업데이트 된다는 바스티안의 광고를 봤을 때 사실 그렇게 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하지만 매주별로 이루어지는 패치에 대한 기대와 완성도 덕분에 게임에 대한 믿음이 더 생기는 듯 하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개발사 이투소프트의 신동우 개발실장은 “바스티안은 매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패치가 이루어질 때마다 동시접속자 수가 크게 늘어 노력한 만큼 보답을 받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패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번 패치는 지난 주 테스트 서버에 올라갔던 세번째 오셔너스 맵인 ‘코랄비치’의 본 서버에 적용된 사항이다. ‘코랄비치’는 산호들이 많이 사는 얕은 물 지역으로 주로 원거리 공격을 하는 몹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거리에서는 라이트닝 마법을 사용하고 근접하였을 때는 물리공격을 하는 등 새로운 공격형태를 보여주는 몹들도 등장할 예정이라고.
‘코랄비치’의 보스몹인 ‘워터 엘리멘탈’은 ‘샌드 힐’의 보스몹 ‘샌드 웜’과 마찬가지로 약 1시간에 한 번씩 나타나며, 여러 개의 고급 아이템을 떨어뜨리게 된다. ‘워터 엘리멘탈’은 물 요정들의 여왕이며 조개를 탄 여인의 형상을 하고 있는데 긴 촉수로 근접공격을 하며 멀리 있는 적에게는 아이스 계열의 마법을 사용한다.
‘코랄비치’ 업데이트와 함께 초보존인 ‘모스플레인’과 ‘글로윙 힐’에도 두 종류의 초보 몬스터가 추가된다. 기존 초보존에 몬스터가 2 종류뿐이기 때문에 캐릭터와 몬스터간 레벨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추가했다는 것이 제작사 측의 설명이다.
그리고 각 마을에서의 의사소통과 아이템 물물교환이 손쉽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화방 시스템’이 본 서버에 추가된다. 대화방 시스템은 레벨 10 이상의 캐릭터가 만들 수 있으며 대화방에 참여하면 새로운 채팅창이 생겨 다른 플레이어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대화가 가능해지게 된다.
이러한 변화들에 대해 게이머들은 대체로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바스티안을 오픈 초기부터 즐기고 있다는 한 유저는 “매주 업데이트 된다는 바스티안의 광고를 봤을 때 사실 그렇게 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하지만 매주별로 이루어지는 패치에 대한 기대와 완성도 덕분에 게임에 대한 믿음이 더 생기는 듯 하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개발사 이투소프트의 신동우 개발실장은 “바스티안은 매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패치가 이루어질 때마다 동시접속자 수가 크게 늘어 노력한 만큼 보답을 받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패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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