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3 확장팩」 크랙 극성, 프리배틀넷도 등장
2003.03.08 11:37 김성진
워크래프트 3 확장팩 「프로즌 쓰론」에 대한 열기가 높다 못해 비정상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현재 프로즌 쓰론에 대한 각종 변칙적인 플레이 방법과 CD 키 없는 크랙 버전이 나돌고 있으며 마침내 프리배틀넷까지 등장했다.
워크래프트 3 확장팩 `프로즌 쓰론`에 대한 열기가 높다 못해 비정상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현재 프로즌 쓰론에 대한 각종 변칙적인 플레이 방법과 CD 키 없는 크랙 버전이 나돌고 있으며 마침내 프리배틀넷까지 등장했다. 아직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프로즌 쓰론의 베타테스트조차 시작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불법이 난무하고 있다.
변칙적인 플레이 방법 중 하나는, 베타 테스트용 프로즌 쓰론을 설치하면 오리지날 워크래프트 3의 플레이가 불가능해지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이다. 이는 폴더를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구현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프로즌 쓰론의 싱글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도 등장했다.
현재 공개된 베타테스트용 파일은 배틀넷을 통한 멀티플레이만 실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REH라는 아이디를 가진 익명의 네티즌이 공개한 방법에 따르면 일부 파일을 변환하고 자신이 직접 만들 파일을 설치하면 오리지날 워크래프트 3에서 확장팩 프로즌 쓰론의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이 중에서 가장 초점을 모으고 있는 것은 프리배틀넷. 게이머들 사이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프리배틀넷은 블리자드에서 정식으로 제공하는 배틀넷과는 달리 배포된 CD키가 없어도 크랙된 버전만으로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따라서 불법으로 배포된 베타테스트용 `프로즌 쓰론`을 프리배틀넷을 통해 자유롭게 즐길 수가 있다.
프리배틀넷이 구축되는 이유는 불법으로 입수한 게임의 멀티플레이를 CD키가 없이 플레이하기 위해서가 가장 크다. 이는 게임시장에 악영향을 끼치고 정품 사용자의 피해가 크기 때문에 조속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현재 프로즌 쓰론에 대한 각종 변칙적인 플레이 방법과 CD 키 없는 크랙 버전이 나돌고 있으며 마침내 프리배틀넷까지 등장했다. 아직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프로즌 쓰론의 베타테스트조차 시작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불법이 난무하고 있다.
변칙적인 플레이 방법 중 하나는, 베타 테스트용 프로즌 쓰론을 설치하면 오리지날 워크래프트 3의 플레이가 불가능해지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이다. 이는 폴더를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구현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프로즌 쓰론의 싱글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도 등장했다.
현재 공개된 베타테스트용 파일은 배틀넷을 통한 멀티플레이만 실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REH라는 아이디를 가진 익명의 네티즌이 공개한 방법에 따르면 일부 파일을 변환하고 자신이 직접 만들 파일을 설치하면 오리지날 워크래프트 3에서 확장팩 프로즌 쓰론의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이 중에서 가장 초점을 모으고 있는 것은 프리배틀넷. 게이머들 사이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프리배틀넷은 블리자드에서 정식으로 제공하는 배틀넷과는 달리 배포된 CD키가 없어도 크랙된 버전만으로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따라서 불법으로 배포된 베타테스트용 `프로즌 쓰론`을 프리배틀넷을 통해 자유롭게 즐길 수가 있다.
프리배틀넷이 구축되는 이유는 불법으로 입수한 게임의 멀티플레이를 CD키가 없이 플레이하기 위해서가 가장 크다. 이는 게임시장에 악영향을 끼치고 정품 사용자의 피해가 크기 때문에 조속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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