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원시전 2, 24일 출시와 함께 초도 3만장 배포
2001.05.24 10:12 지봉철
35억원을 투자해 총 3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제작된 국산 블록버스터 게임 ‘쥬라기 원시전 2’가 24일 전격 출시됐다.
35억원을 투자해 총 3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제작된 국산 블록버스터 게임 ‘쥬라기 원시전 2’가 24일 전격 출시됐다.
23일 출시전야제를 가진 위자드소프트는 쥬라기 원시전 2의 초도물량 3만장을 생산, 용산과 테크노마트 등에 전량 판매한 상태다.
치열한 베타테스터 경쟁과 길드 형성 등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몰고 다닌 ‘쥬라기원시전 2’는 얼마 전 전국사이버게임체전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했으며 월드사이버게임즈의 시범종목으로 검토되고 있는 국산 실시간 전략 게임.
다음 달에는 배틀탑과 함께 1천5백만 원 규모의 상금이 걸린 게임리그를 개최해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위자드소프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를 통한 복합 마케팅으로 ‘쥬라기원시전 2’를 올해 30만 카피, 1백억 원의 매출 규모를 달성해 침체된 국내 게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지봉철>
23일 출시전야제를 가진 위자드소프트는 쥬라기 원시전 2의 초도물량 3만장을 생산, 용산과 테크노마트 등에 전량 판매한 상태다.
치열한 베타테스터 경쟁과 길드 형성 등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몰고 다닌 ‘쥬라기원시전 2’는 얼마 전 전국사이버게임체전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했으며 월드사이버게임즈의 시범종목으로 검토되고 있는 국산 실시간 전략 게임.
다음 달에는 배틀탑과 함께 1천5백만 원 규모의 상금이 걸린 게임리그를 개최해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위자드소프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를 통한 복합 마케팅으로 ‘쥬라기원시전 2’를 올해 30만 카피, 1백억 원의 매출 규모를 달성해 침체된 국내 게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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