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버게임즈 공동사무소 개소
2001.05.22 21:37 김성진
월드사이버게임즈 조직위원회는 22일 서울 테크노마트에 공동사무국을 개소했다. 공동사무국은 ICM과 게임종합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여 월드사이버게임즈 행사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구이다.
월드사이버게임즈 조직위원회는 22일 서울 테크노마트에 공동사무국을 개소했다. 공동사무국은 실질적인 의사결정 기구는 아니지만 ICM과 게임종합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여 월드사이버게임즈 행사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공동사무국은 제1회 월드사이버게임즈를 게임대회과 전시, 컨퍼런스 세가지 축으로 설정하고 게임종합지원센터가 독자 운영하던 대한민국 게임대전 (KAMEX)을 월드사이버게임즈의 전시 부문으로 편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게임대회는 WCGT(WCG TOURNAMENT), 전시는 WCGE(WCG EXHIBITION)로, 컨퍼런스는 WCGC(WCG CONFERENCE)으로 통일된 명칭을 사용한다.
게임종합지원센터 성제환 소장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공동사무국은 월드사이버게임즈를 국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풀어 나가겠다는 의지로 이해해 달라”며 “앞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진>
공동사무국은 제1회 월드사이버게임즈를 게임대회과 전시, 컨퍼런스 세가지 축으로 설정하고 게임종합지원센터가 독자 운영하던 대한민국 게임대전 (KAMEX)을 월드사이버게임즈의 전시 부문으로 편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게임대회는 WCGT(WCG TOURNAMENT), 전시는 WCGE(WCG EXHIBITION)로, 컨퍼런스는 WCGC(WCG CONFERENCE)으로 통일된 명칭을 사용한다.
게임종합지원센터 성제환 소장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공동사무국은 월드사이버게임즈를 국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풀어 나가겠다는 의지로 이해해 달라”며 “앞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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