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티안, 드디어 베일을 벗은 ‘M’
2003.03.21 16:45 정우철
이투소프트는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바스티안 테스트 서버에 그동안 베일에 쌓여왔던 M 관련 패치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투소프트는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바스티안 테스트 서버에 그동안 베일에 쌓여왔던 M 관련 패치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M`은 미스트(Myst)의 약자로 P2M(Player to Monster)시스템의 매개체가 된다는 것. 일반 게이머가 각 필드의 강화몬스터에게 죽임을 당해 미스트에 감염되면 해당 몬스터로 변신하게 되어 몬스터로 플레이하게 되고 다른 플레이어를 죽여야만 미스트에서 해방된다.
특히 미스트에 감염된 게이머가 다른 캐릭터를 죽이면 현상금이 부여되고 캐릭터를 죽인 수에 따라 현상금이 증가되는 현상금 시스템과 연동되어있다. 따라서 미스트에 감염된 캐릭터는 자신이 해방되기 위해 캐릭터를 사냥해야 하며 일반 게이머는 현상금을 얻기위해 미스트 캐릭터를 사냥하는 대결구도로 이어지게 된다.
미스트에 감염된 캐릭터는 해당 몬스터의 패턴대로 공격할 수 있고 아이템의 사용, 습득 및 스킬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특히 이동속도는 같으나 스테미너는 일반 캐릭터의 50%이며 해당 필드 밖으로 이동할 수도 없다. 또한 체력 회복은 일반 캐릭터를 사냥시 HP의 75%, 일반 몬스터를 사냥하면 10%를 회복한다.
미스트가 된 캐릭터의 능력치는 강화 몬스터의 능력치에 몬스터로 변신하기 전 캐릭터의 능력치가 일정한 공식에 의해 계산되어 적용된다. 인간으로 되돌아오기 위해서는 일반 캐릭터에게 죽임을 당하거나 캐릭터 50명을 사냥 또는 로그아웃이나 강제종료를 해야 한다.
일반 캐릭터에게 죽임을 당하는 경우는 죽임을 당하는 시점에서 현재까지 죽인 캐릭터 수에 따라 패널티나 보너스가 결정되고 패널티와 보너스는 골드와 경험치로 받게 된다. 보너스는 1명당 1,000골드로 30명 이상 사냥할 경우 적용되며 50명을 채울 경우 누적된 돈에 10만골드를 더한 만큼의 보너스가 적용된다. 그러나 로그아웃 및 강제종료시 적립된 보너스를 받을 수 없다.
신동우 바스티안 개발실장은 “P2M 시스템은 바스티안만의 독창적인 시스템 중 하나다. P2M 시스템으로 인해 바스티안만의 독특한 색깔을 확고히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하며 21일 테스트 서버 패치 이후 몇일간 테스트를 거쳐 곧 본서버에 적용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P2M 시스템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스티안 홈페이지(www.vastian.co.kr)을 참조하면 된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M`은 미스트(Myst)의 약자로 P2M(Player to Monster)시스템의 매개체가 된다는 것. 일반 게이머가 각 필드의 강화몬스터에게 죽임을 당해 미스트에 감염되면 해당 몬스터로 변신하게 되어 몬스터로 플레이하게 되고 다른 플레이어를 죽여야만 미스트에서 해방된다.
특히 미스트에 감염된 게이머가 다른 캐릭터를 죽이면 현상금이 부여되고 캐릭터를 죽인 수에 따라 현상금이 증가되는 현상금 시스템과 연동되어있다. 따라서 미스트에 감염된 캐릭터는 자신이 해방되기 위해 캐릭터를 사냥해야 하며 일반 게이머는 현상금을 얻기위해 미스트 캐릭터를 사냥하는 대결구도로 이어지게 된다.
미스트에 감염된 캐릭터는 해당 몬스터의 패턴대로 공격할 수 있고 아이템의 사용, 습득 및 스킬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특히 이동속도는 같으나 스테미너는 일반 캐릭터의 50%이며 해당 필드 밖으로 이동할 수도 없다. 또한 체력 회복은 일반 캐릭터를 사냥시 HP의 75%, 일반 몬스터를 사냥하면 10%를 회복한다.
미스트가 된 캐릭터의 능력치는 강화 몬스터의 능력치에 몬스터로 변신하기 전 캐릭터의 능력치가 일정한 공식에 의해 계산되어 적용된다. 인간으로 되돌아오기 위해서는 일반 캐릭터에게 죽임을 당하거나 캐릭터 50명을 사냥 또는 로그아웃이나 강제종료를 해야 한다.
일반 캐릭터에게 죽임을 당하는 경우는 죽임을 당하는 시점에서 현재까지 죽인 캐릭터 수에 따라 패널티나 보너스가 결정되고 패널티와 보너스는 골드와 경험치로 받게 된다. 보너스는 1명당 1,000골드로 30명 이상 사냥할 경우 적용되며 50명을 채울 경우 누적된 돈에 10만골드를 더한 만큼의 보너스가 적용된다. 그러나 로그아웃 및 강제종료시 적립된 보너스를 받을 수 없다.
신동우 바스티안 개발실장은 “P2M 시스템은 바스티안만의 독창적인 시스템 중 하나다. P2M 시스템으로 인해 바스티안만의 독특한 색깔을 확고히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하며 21일 테스트 서버 패치 이후 몇일간 테스트를 거쳐 곧 본서버에 적용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P2M 시스템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스티안 홈페이지(www.vastian.co.kr)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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