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제2회 ‘공정거래의 날’ 수상
2003.04.01 20:26 정우철
엔씨소프트는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 공정거래의 날 행사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자로 선정되어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 공정거래의 날 행사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자로 선정되어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공정거래의 날 수상은 소비자의 불만이나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의 신속성과 답변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를 집계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이며 올해는 엔씨소프트와 LG전자가 공동 수상했다.
엔씨소프트는 오프라인 고객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명 이상의 상담원이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을 처리하고 있는 등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GM이라 불리는 운영팀이 게임내 상주하면서 게임상의 문의 및 불만 사항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게이머들의 채팅 및 게임 내 기록을 백업해 문제 발생시 공정성을 가리는 ‘불량이용자 신고센터’를 마련해 게이머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엔씨소프트의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이 불편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인력 확충 및 다양한 시스템의 도입을 계속 추진중이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공정거래의 날 수상은 소비자의 불만이나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의 신속성과 답변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를 집계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이며 올해는 엔씨소프트와 LG전자가 공동 수상했다.
엔씨소프트는 오프라인 고객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명 이상의 상담원이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을 처리하고 있는 등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GM이라 불리는 운영팀이 게임내 상주하면서 게임상의 문의 및 불만 사항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게이머들의 채팅 및 게임 내 기록을 백업해 문제 발생시 공정성을 가리는 ‘불량이용자 신고센터’를 마련해 게이머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엔씨소프트의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이 불편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인력 확충 및 다양한 시스템의 도입을 계속 추진중이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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