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WCG, E3에서 글로벌 네트웍 강화를 위해 맹활약
2001.05.19 18:35 이승연
E3에 파견된‘WCG E3 전담팀’은 19일까지 빡빡하게 짜여진 미디어 및 현지 파트너 미팅 스케줄로 눈코뜰새 없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제 1회 월드사이버게임즈(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김한길, 윤종용; 이하 WCG)의 실행을 담당하고 있는 ICM(대표 오유섭)이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게임쇼인 E3에서 외신 및 예선이 치뤄지는 30개국의 현지 파트너들을 중심으로 글로벌 네트웍 강화를 위해 맹활약 중이다. ICM 대표 및 부사장을 비롯, 실무진 4명이 포함된 ‘WCG E3 전담팀’은 19일까지 빡빡하게 짜여진 미디어 및 현지 파트너 미팅 스케줄로 눈코뜰새 없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ICM의 오유섭 대표는 “세계 최대의 게임쇼인 E3는 세계 각국의 게임관련 미디어와 업체들이 모두 참가하는 자리인만큼 제 1회 WCG의 글로벌 네트웍을 형성하는데 놓칠 수 없는 기회이며 작년 대회가 끝난 후 각국의 미디어 및 업체들의 문의가 쇄도하여 한자리에서 만나 글로벌 홍보와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이번 E3에 참가하게 됐다”며 이번 E3 참가의 목적을 설명했다. 특히 오유섭 대표는 6월부터 30개국 예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만큼 예선 운영과 관련한 각국 파트너들과의 협의 및 계약관계를 마무리하는 막바지 작업에 이번 E3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오대표는 “현재 협상중인 후보 파트너들과는 마지막 계약만 남은 상태이다. 특히 미국의 경우 1인칭 액션 전문 웹진 엑스리얼티(Xsrealty)의 운영회사이며 TV, 인터넷 방송, 케이블 TV 등 대규모 미디어를 소유하고 있는 또 다른 업체가 WCG의 미국 예선대회에 대한 제안을 던져와 한국에 돌아간 후 마지막 결정을 내리기까지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CG E3 전담팀은 또한 (재)게임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한국공동관과 공동으로 E3 관람객 및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공동홍보를 펼쳐 눈길을 끌기도 했다.
WCG는 도우미들을 활용하여 한국공동관에서 관람객을 중심으로 브로셔를 배포했고 WCG측은 전시기간동안 만난 프랑스 게임전문지 젠 4(Gen 4), 온라인 게이머(Online Gamer), 피씨 죽스(PC Jeux), 자유시보를 포함한 4대 대만일간지, 미국 최고 권위의 IT 전문잡지 및 웹진인 레드 허링(Red Herring) 등 세계 각국의 외신기자들과 현지 파트너들을 한국공동관인 ‘코리아 게임 월드’로 안내해 한국 게임업체들의 세계화에 적극 협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밖에 WCG E3 전담팀은 제 1회 WCG 종목선정 위원회의 자문을 맡고 있는 빅 휴즈 게임즈사의 CEO 브라이언 레이놀즈, 레릭 엔터테인먼트의 CEO 알렉스 가든, 세계적인 PC 게임전문지 컴퓨터 게이밍 월드의 편집장 켄 브라운, 콘솔잡지의 대명사인 일렉트로닉 먼스리 게이밍의 편집장 제임스 미얼키 등을 만나 종목선정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현재까지의 진행과정을 설명하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오유섭 대표는 “이번 E3 전시회는 WCG가 지금까지 쌓아온 글로벌 네트웍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세계 외신들의 반응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 열기를 6월부터 시작되는 세계 각국의 예선전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연>
ICM의 오유섭 대표는 “세계 최대의 게임쇼인 E3는 세계 각국의 게임관련 미디어와 업체들이 모두 참가하는 자리인만큼 제 1회 WCG의 글로벌 네트웍을 형성하는데 놓칠 수 없는 기회이며 작년 대회가 끝난 후 각국의 미디어 및 업체들의 문의가 쇄도하여 한자리에서 만나 글로벌 홍보와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이번 E3에 참가하게 됐다”며 이번 E3 참가의 목적을 설명했다. 특히 오유섭 대표는 6월부터 30개국 예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만큼 예선 운영과 관련한 각국 파트너들과의 협의 및 계약관계를 마무리하는 막바지 작업에 이번 E3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오대표는 “현재 협상중인 후보 파트너들과는 마지막 계약만 남은 상태이다. 특히 미국의 경우 1인칭 액션 전문 웹진 엑스리얼티(Xsrealty)의 운영회사이며 TV, 인터넷 방송, 케이블 TV 등 대규모 미디어를 소유하고 있는 또 다른 업체가 WCG의 미국 예선대회에 대한 제안을 던져와 한국에 돌아간 후 마지막 결정을 내리기까지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CG E3 전담팀은 또한 (재)게임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한국공동관과 공동으로 E3 관람객 및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공동홍보를 펼쳐 눈길을 끌기도 했다.
WCG는 도우미들을 활용하여 한국공동관에서 관람객을 중심으로 브로셔를 배포했고 WCG측은 전시기간동안 만난 프랑스 게임전문지 젠 4(Gen 4), 온라인 게이머(Online Gamer), 피씨 죽스(PC Jeux), 자유시보를 포함한 4대 대만일간지, 미국 최고 권위의 IT 전문잡지 및 웹진인 레드 허링(Red Herring) 등 세계 각국의 외신기자들과 현지 파트너들을 한국공동관인 ‘코리아 게임 월드’로 안내해 한국 게임업체들의 세계화에 적극 협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밖에 WCG E3 전담팀은 제 1회 WCG 종목선정 위원회의 자문을 맡고 있는 빅 휴즈 게임즈사의 CEO 브라이언 레이놀즈, 레릭 엔터테인먼트의 CEO 알렉스 가든, 세계적인 PC 게임전문지 컴퓨터 게이밍 월드의 편집장 켄 브라운, 콘솔잡지의 대명사인 일렉트로닉 먼스리 게이밍의 편집장 제임스 미얼키 등을 만나 종목선정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현재까지의 진행과정을 설명하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오유섭 대표는 “이번 E3 전시회는 WCG가 지금까지 쌓아온 글로벌 네트웍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세계 외신들의 반응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 열기를 6월부터 시작되는 세계 각국의 예선전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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