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 소프트닉스와 계약 맺고 건바운드 독점 서비스
2003.04.15 18:35 원병우
조이온은 소프트닉스와 계약을 맺고 넥슨에서 시범서비스한 턴제 슈팅게임 건바운드를 5월부터 조이온닷컴을 통해 독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조이온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건바운드에 대한 마케팅, 프로모션, 유통과 해외지역 진출에 있어 소프트닉스와 협조적 관계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조이온은 소프트닉스와 `건바운드` 공동 사업추진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이온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건바운드에 대한 마케팅, 프로모션, 유통과 해외지역 진출에 있어 소프트닉스와 협조적 관계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건바운드는 작년 5월 넥슨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턴제 슈팅 게임으로 2003년 5월 조이온닷컴을 통해 독점 서비스 예정이다. 또, 게임 내에 아바타 튜닝 시스템을 전격 공개하며, 자신의 아바타에 다양한 아이템을 장착하게 하는 롤플레잉적 요소를 도입하기로 했다.
조이온의 조성용 대표는 “온라인게임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건바운드를 비롯한 온라인게임들의 성공적인 상용화도 이뤄내 온라인 개발사들과의 다각적 파트너쉽을 구축하겠다” 라고 말했다.
건바운드는 현재 자체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5월 이후 조이온닷컴 으로 공식 홈페이지가 통합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조이온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건바운드에 대한 마케팅, 프로모션, 유통과 해외지역 진출에 있어 소프트닉스와 협조적 관계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건바운드는 작년 5월 넥슨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턴제 슈팅 게임으로 2003년 5월 조이온닷컴을 통해 독점 서비스 예정이다. 또, 게임 내에 아바타 튜닝 시스템을 전격 공개하며, 자신의 아바타에 다양한 아이템을 장착하게 하는 롤플레잉적 요소를 도입하기로 했다.
조이온의 조성용 대표는 “온라인게임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건바운드를 비롯한 온라인게임들의 성공적인 상용화도 이뤄내 온라인 개발사들과의 다각적 파트너쉽을 구축하겠다” 라고 말했다.
건바운드는 현재 자체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5월 이후 조이온닷컴 으로 공식 홈페이지가 통합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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