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1942 데저트컴뱃, “일단 티셔츠로 돈 벌겠다”
2003.04.16 19:14 윤주홍
현재 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틀필드 1942의 걸프전 모드인 ‘데저트컴뱃’의 이색적인 돈벌기 시도가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제작진들이 자금을 모으기 위해 내놓은 제품은 데저트컴뱃의 티셔츠와 마우스패드, 런치박스, 달력 등 다양하다.
현재 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틀필드 1942의 걸프전 모드인 ‘데저트컴뱃’의 이색적인 돈벌기 시도가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하프라이프의 카운터스트라이크나 데이 오브 디피트 모드처럼 데저트컴뱃의 상용화 버전을 만들기 위해 여념이 없는 아마추어 제작진들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구책으로 캐릭터 상품을 내놓기 시작한 것.
제작진들은 캐릭터 관련상품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카페숍 사이트(www.cafeshops.com/desertcombat)를 통해 데저트컴뱃의 티셔츠와 마우스패드, 런치박스, 달력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늘부터 판매가 시작된 데저트컴뱃 생활용품(?) 시리즈는 다소 비싼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게임을 즐겨온 사람들은 포럼을 통해 기꺼이 돈을 지불하겠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데저트컴뱃의 상용버전에 대한 정보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이 없는 상황이지만 배틀필드 1942의 공식 확장팩보다 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드인만큼 많은 유통사가 물밑 작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윤주홍>
하프라이프의 카운터스트라이크나 데이 오브 디피트 모드처럼 데저트컴뱃의 상용화 버전을 만들기 위해 여념이 없는 아마추어 제작진들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구책으로 캐릭터 상품을 내놓기 시작한 것.
제작진들은 캐릭터 관련상품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카페숍 사이트(www.cafeshops.com/desertcombat)를 통해 데저트컴뱃의 티셔츠와 마우스패드, 런치박스, 달력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늘부터 판매가 시작된 데저트컴뱃 생활용품(?) 시리즈는 다소 비싼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게임을 즐겨온 사람들은 포럼을 통해 기꺼이 돈을 지불하겠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데저트컴뱃의 상용버전에 대한 정보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이 없는 상황이지만 배틀필드 1942의 공식 확장팩보다 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드인만큼 많은 유통사가 물밑 작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윤주홍>
SNS 화제
-
1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2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3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4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5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6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
7
전 세계 철덕 부른다, 스팀 ‘기차 게임 축제’ 개시
-
8
[피규어메카] 그날, 게이머는 떠올렸다. 진격의 거인을...
-
9
[겜ㅊㅊ] 공포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리썰'류 신작 5선
-
10
예구자 전용 '콜옵 모던 워페어 4' 테스트 8월 21일 시작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4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5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6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호요버스 코리아, 새 갤럭시 Z 시리즈 '원신·붕괴' 테마 공개
-
10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