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 '이터널시티' 오픈베타테스트 시작
2003.04.18 19:11 김성진
몬스터넷은 자사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가 오는 26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터널시티는 현대의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자유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몬스터넷은 자사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를 오는 26일부터 오픈 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터널시티는 현대의 한국을 배경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약 4개월동안 7천명의 테스터와 함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진행했다. 이터널시티는 종로, 중곡동, 구의동, 인천공항, 경복궁, 경기도 등의 다양한 지역을 실측을 통해 실제와 동일하게 구현하였으며 사용하는 무기 역시 실제로 존재하는 무기들을 고증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게이머들은 개인소유의 차량을 구입해 드라이브를 즐기거나 소대단위의 전투병력을 적진에 투입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신만의 집을 꾸미고 친구를 초대하거나 휴식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종로 도심에 구현되어있는 빈 상점을 이용해서 직접 물건을 만들고 판매할 수도 있다.
모든 기물과 지형지물을 엄폐물로서 사용할 수 있으며 벙커를 파고 진지를 구축, 지뢰 또는 클레모어 등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전투스킬이 특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터널시티는 현대의 한국을 배경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약 4개월동안 7천명의 테스터와 함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진행했다. 이터널시티는 종로, 중곡동, 구의동, 인천공항, 경복궁, 경기도 등의 다양한 지역을 실측을 통해 실제와 동일하게 구현하였으며 사용하는 무기 역시 실제로 존재하는 무기들을 고증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게이머들은 개인소유의 차량을 구입해 드라이브를 즐기거나 소대단위의 전투병력을 적진에 투입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신만의 집을 꾸미고 친구를 초대하거나 휴식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종로 도심에 구현되어있는 빈 상점을 이용해서 직접 물건을 만들고 판매할 수도 있다.
모든 기물과 지형지물을 엄폐물로서 사용할 수 있으며 벙커를 파고 진지를 구축, 지뢰 또는 클레모어 등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전투스킬이 특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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